요즘 업무 스트레스 떄문인지 몸컨디션이 너무 좋지않아 간간히 스트레칭과 운동도 해주고있어지만 좀더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할거 같다 싶어 방문하게되었는데 평일 주간인대도 사람이 많아 20분정도 기다린거 같아요 다음 방문할땐 전화로 예약해야될듯...
여튼 계산 맞치고 사장님 안내로 방에 들어갔는데 안마방처럼 샤워실이 방에 있더라구
저도 의도치않은 괜한 기대감을 갖고 샤워를 끝나는 동시에 디아라는 아이가 들어오네요
마사지 받기전 20분여간 기다리면서 사장님과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디아라는 아이는 오늘 첫출근이라고 하셔서 그 말이 조금 걱정되었거든요 전 마사지 잘못 받으면 오히려 피로가 쌓인적이 많고 심할때는 몸살까지 걸린적이 많았는데 제 걱정과 달리 부드럽게 눌러주시고 따로 말않해도 뭉친부위는 센스것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네요 예전에 마사지 받을땐 정해진 시간동안 압 변화 없이 그냥 문지르다 끝나는 경우가 많아 화난적이 엄청 많았는데 간만에 편안한 기분 들게끔 개운하게 잘하네요 역시 어디서 받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누구에게 받는지가 중요한거 같네요
자주는 힘들겠지만 몸 피곤할때 재 방문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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