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눈에 뛰는친구가잇어 눈팅하다 시간이안맞아서 못갔었음
아에 마감인게 아닌데 나랑 시간이 조금씩 안맞으니깐 너무 약이오름 영화 독전에서
조진웅이 한사람을 계속쫓다보면 그사람이 어던이미지인지 생각난단말이야 이대사가 떠오름
어떻게든 시간 맞춰서 접견하러감 첫인상은 오~ 얼굴은 그냥 예쁘장한편 근대 몸매가
개조아보임 깡말라서 조은게아니라 흠 타이트한 미니원피스 입고있었는데 굉장히 잘어울렸음
들어가서 쇼파에 앉을때부터 엽에 딱붙어앉아서 얘기하는데 약간 의식의 흐름이 ㅋㅋㅋ
사차원끼가있음 목소리랑 말투에서 애교가 뚝뚝떨어짐 게속 얘기하면서 허벅지를 살짝살짝 훔쳐봤는데
걸렸는지 나 팬티도 안입었는데 이러면서 치마 살짝뒤집어서 보여주는데 풀발기함 청바지를 입고있어서
너무 아팠음 너무 급해져서 씻을라구 옷을벗는데 엄청서있으니깐 보면서 웃으면서 급했구나 이러는데
약간 수치스럽 ㅠ 재빠르게 씻고 나와서 본게임하는데 침대위에서도 굉장함 일단 몸매가 ㅎㄷㄷ하고
애무도 잘해서 입으로 할때 싸보릴뻔 무사히 버티고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후후 굉장햇음
재접의사 100%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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