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휴게나 건마를 이용하는 회원입니다.
원주에 볼일차 왔는데 간판은 만은데 갈데가 없었는데 웬걸 원주에도 키방이 있네요.
키방은 한번 가보고 싶기도 했지만, 후기들을 보면 고수 아니면 힘들것 같아서 포기했었는데.. 제휴업소이기도하고 해서 사전에 쪽지 한방 날리고 당일 연락하니 바로 입실 가능했습니다.
위치는 소개글에 있는 위치에 찾기 쉬웠습니다.
입장하고 보니 시설이 최신 시설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더럽거나 하지는 않았고, 일단 치키치카방에서 양치하고 티를 배정 받았습니다.
쇼파일줄 알았는데 침대군요. 잠시 기다리다가 잠들뻔..
밖에서는 언니들 떠드는 목소리와 또각또각 구두소리.. ㅋㅋ 누가 들어 오실라나...
아참 처음이고 해서 랜덤으로 입장했습니다.
잠시후 똑똑... 언니가 들어옵니다.
오호 어린티가 팍팍나네요... 옅게 염색한 노란 머리와 푸른빛이 도는 컬러렌즈.. 160정도의 키에 미약한 살집이 조금 보이는
랜덤의 걱정은 저멀리로...
이름을 불어보니... 하나라고 하네요... 사투리가 아랫동네네요.. 친구와 둘이서 같이 왔다고 하는데. nf 2명인것 같습니다.
오늘 첫날이고, 제가 2번째 손님이라고 하네요..
저도 처음... 하나도 첫날... 아주 초짜 둘이서 아 어찌 풀어야하나 걱정했지만... 하나가 침대에 앉지않고 바로 옆으로와 눕네요.
팔베게를 하고 옆에서 보는 하나는 ㅋㅋ 솜털이 보송보송한... 98년생 21살이랍니다.
에고 귀여분것.. 하지만 내공 부족으로 대화를 길게 이어가지 못합니다.
제가 뭐라뭐라 하면 호호.. 헤헤..
그래서 그낭 진도나가보자 수위가 어디까지 되는지.. 그래서 일단 키스부터 아니 뽀뽀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하나가 바로 키스로 돌변합니다. 뽀뽀에서 윗입술 아래입술.. 설왕설래하면서 키스를 즐겨봅니다.
그리고 손을 슬며시 아래로 노랑티안으로 ㅋㅋ 헐렁한 티를 입는것이 이유가 다 있었던 것입니다.
키스와 손이 동시에 언니를 괴롭히니 반응이 살살 올라옵니다.
ㅋㅋ 제가 바쁘네요.. 키스하다가 딴짓하다가 키스하다가 딴짓하다가, 아나 하나가 고수였다면 중간중간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겠으나, 아마도 초짜인지라 제가 하는대로 그냥 따라오지 않았나 합니다. ㅋㅋ 오해일라나요..
암튼 하나가 소리로 반응을 보이지는 않지만 왜 우리는 알자나요 숨소리 들어보면..ㅋㅋ
솜털이 꺼스러워지는 느낌도요...
암튼 초반에 한 10분정도는 대화가 있었으나,, 그 이후로는 제가 힘들어서 말을 꺼내기전에는 대화는 없었습니다.
제 입술만 바빳을 뿐이지요...
ㅋㅋ 정말이지 플레이 타임 동안 잘 놀았습니다. 떡치는 것도 좋지만 98년생 솜털보송이와 키스하고 조물거리는 것이 나름 또다른 매력이 되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이래서 키방 다니시는구나 했네요...
오늘 처음인데 이정도면 키방 정석코스가 아닌가 하네요. 하지만 저는 하고싶은데로 충분히 즐기나 나와서 내일 또 갈가 고민했습니다.
수위에 대한 걱정이 있었으나, 이것은 언니랑 잘 조율하면 될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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