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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세아} 한 여름밤의 꿈 (부제 : 너에게로 또 다시)

    업소명
    부천 메리트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세아

      - 돌아 오기 까지가 왜이리 ....

     

         { 진추하 - One Summer Night }

        

        

     

     2주 지난 후기입니다.

     그새 또 후기가 올라 왔네요.


     건마는 잘 이용하는 곳이 아닌데,

     세아에 급 꼴려서 찾아간 부천 메리트.

     

     예전 몇번 받은 건마에 좋지 않은 기억이 있었지만.
     (기대이하의 와꾸에 나이대 있는 매니저의 평이한 서비스)
     대체적으로 평이 좋은 세아를 접견하러 갑니다.

     

     그렇게, 부천 상동에 도착.
     입구에 닿자마자 검은 문이 열리면서 불곰같이 유도선수다운 실장님이
     근엄하게 맞이해 주시네요. (잘못했다간 골로 간다능)

     여는 건마랑 별반 차이나지 않는 방을 안내받고 샤워실에서
     (샤워실이 좀 작네요)

     시원하게 샤워 후 방에서 기다리기를 세아 들어 오네요.

     

     찰라의 외모 평으로

     

    이영아2.JPG

     

     프로필처럼 키 165, 슬림한 몸매. 비율도 괜찮네요. 피팅 모델해도 될듯.
     눈이 제법 크면서. 깊은 눈망울로 예쁘네요.
     아무말 없이 서로의 눈인사와 함께 미소가 다정다감합니다.


     첫인상이 KBS2 "끝까지 사랑" 여주인공 이영아분위기 있네요.
     (세아안에 이.영아가 있을 듯)


     아소노조미. 김성은, 야노 시호 평도 있는데, 

    주관적인 관점으로 봐 주시길.

    (그만큼 와꾸 내상을 없을 듯)

     


     이영아.JPG

     

     반갑다고 서로 인사한 후 (한국말 능수능란)

     

      기본 안마 서비스
     - 세아 체격에 안마는 가당찮을 듯 싶어 그렇저렇 대충 받아 봅니다.
       안마 실력이 좀 있다는데, 전 패스입니다.

     

     본 서비스
     여타 건마에 받는 하드한 서비스는 거의 시전해 주네요.
     립서비스와 여상 부비부비. 하비욧 (남상은 제갈 자알 ㅠㅠ)
     정성스레 교감해 주는 세아의 마인드가 더욱 예뻐 보입니다.
     적극적인 키스 또한 잘 받아 주고.

     

     작별의 포옹을 한뒤 T실에 나오는데,
     세아의 뒷모습을 보면서 스쳐 오는 애찬한 십여년 세월이 주마등 처럼 지나갑니다.

     짧은 시간동안의 세아와의 만남이 10년의 여탑을 내포하네요.

     

     구로 야경의 시연, 윤아, 제시카, 포도의 지수, 수지,
     정말 핫하고 쿨한 시연이, 지수
     애인모드의 절정 제시카, 수지
     비련한 기억의 습작입니다.

     

     "다음에 또 와"라고 무심히 던진 지수의 그말이 잠시 귀가에 맴돌 뿐
     딱히 마음에 담아 두지 않을 법 한데,
     세아의 뒷모습은 저 깊은 곳에 처박혀 있다가, 흐릿한 기억의 흔적을 꼬깃꼬깃 끄집어 내어
     그 미소를 던져 줄것 같습니다.

     

     조근조근하면서 밝고 선한 세아의 포근함.

     
     세아, 우리 다시 만나면 서로 처음 보는 거야.
      "어 누구 ?!"

     

     

    아직 무덥네요.
    곧 무더위도 물러 가니 그동안 건강하시고 즐달 하세요.

     

    이영아1.JPG

     


    P.S)
    미수다에서 왕성한 활동을 했던 Angel}{eart로 부터 알게된
    장백지 주연 "성어심원(星語心願)" 입니다. (데미무어의 '사랑과 영혼'을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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