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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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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만질곳이 너무 많아 좋은 진영+2 (only 여탑)

    업소명
    일산 CAT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주부터 발정이 나버려서 계속 외근 핑계로 밖으로 싸돌아 다니다 일폭탄을 맞아버렸습니다..

    회사가 호수공원앞인데 달림을 늘 강남으로 갔으니..

     

    여하튼 일폭탄 맞는 와중에도 어제는 클럽도 가서 하나 건져먹고 새벽에 기어들어왔음에도

    오늘도 제 똘똘이는 발기차네요..;;

    어느정도 일이 끝이 보인다 할때쯤 친구녀석이 파주공장에 볼일있어 갔다가 저녁이나 먹자며 회사 앞이라고 전화가 옵니다

    눈치가 좀 보여서 일부러 큰소리로 한 두시간 정도면 마무리 된다고 근처 피씨방 가서 베그나 한판 돌리라고 말했죠

    대강대강 날림으로 컴퓨터 뚱땅대고 진지하게 검사 하는 척하고 당당하게 퇴근ㅎ

     

    친구녀석 있는 피씨방에서 같이 베그 한판 돌리고 나와서 근처 삼겹살집에서 소주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또 땡기는거죠..;;

    아 진짜 서른중반에 발정기는 무섭네요..

    친구들 다 장가가고 멤버중에 둘만 안간 총각들이라 평소 자주 어울려서

    풀싸나 오피나 같이 다니는 녀석이라 이 녀석도

    "야 이근처는 뭐 없냐?" 합니다

     

    바로 여탑 접속

    빠르게 스캔하고 친구녀석 유폰 꺼내 전화를 걸었죠

    제 유폰은 차 콘솔박스에 제 차는 어제 클럽떄문에 홍대 동생녀석 가게주차장에..;;

    이 녀석도 어지간히 달림 좋아해서 제 소개로 유폰을 지지난달에 마련한 상태ㅎ

     

    무튼 전화 걸고 2명 예약 가능 시간 묻고 30분 뒤에 한타임 비는데

    언니들 나쁘지 않다는 얘기듣고

    친구녀석차 우리 회사 주차장에 짱박아 놓고 바로 택시로 고고

     

    실장님 접견해서 깔끔하게 할인 받고 페이 지불하고

    풍만한 언니랑 슬래머 언니 둘 이라길래

    아무래도 육덕취향인 제가 '풍만'이라는 단어가 조금 마음에 걸렸지만 초이스 하고 입장!!

     

    오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언니가 맞이하네요

    와꾸는 뭐.. 흠.. 제 기준 중하 주겠습니다.

    나이도 20대 중반은 조금 지나보이고..

    하지만 몸매가 나쁘지 않네요

    말그대로 풍만!!

    이정도면 몸매만으로 제 커트라인에선 합격점

    키도 딱 좋아하는 160중반대 164~5?

     

    여튼 간단히 썰 좀 풀고 언니도 인상자체가 살짝 뚱~한 표정인데 의외로 사근사근하게 말도 잘 맞장구 쳐주고 하다

    이미 마음이 급해서 온터라 앉은채로 주물주물하니 잘 받아줍니다

    키스 하려다 키스는 고기 먹고온 제가 찝찝해서 씻으며 양치가 아니라 양치하며 씻는 수준으로ㅎㅎ

    언니 따라와서 몸 헹궈주는데 벗은 몸도 나쁘진 않네요 애교뱃살이 좀 톡 나와있지만..

    씻으면서 주물주물 양치도 했겠다 딥키스 들어가는데 잘 받아주고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에어컨 춥다며 도도 달려와서 폭 안기네요

    아 오빠 따뜻하다 하며 안겨있는데 제 손은 이미 '풍만'한 엉덩이 주물주물

    저부터 역립시작

    D컵 가슴 (아까도 크다 느꼈지만 후기 작성하러 업소홍보에서 프로필 따오는데 보니 D컵)ㅎㅎ

    어제 클럽에서 건진애보단 살짝 작았지만 그래도 D가 어딥니까

    거기다 이 언니는 처짐도 없이 탄탄하기까지

    물고빨고 유두 공략 한손은 내려서 클리랑 주변 공략

    언니 제 머리 잡으면서 신음소리 커지고

    내려가서 클리 물고 빨고 혀 넣었다 뺐다가 손바닥으로 문질문질

    섹반응 아주 좋고!!

     

    이번엔 언니가 올라타서 삼각 애무하고 비제이 하는데 스킬 나쁘지 않았습니다 정성껏 손으로 돌려가며 빨아주니 풀발기로소이다

    콘 끼우고 여성 상위로 시작!!

    출렁출렁 가슴 양 손으로 못 움직이게 꽉 잡고 제가 제일 자신있는 허리 튕기기 시전

    이건 좀 자부심 있습니다 박자감이 많이 좋은편이라 연기든 아니든 언니들 보통 앞으로 쓰러집니다

    앞으로 쓰러진 상태에서도 쉬지않고 다리로 받쳐서 튕겨올리면서 박았죠

    이번엔 뒤로 돌려서 뒤치기 하려는데 요새 매일 두타임씩 달렸더니 다리 힘이 풀리는지 몇번 박지도 않고 힘들어서 포기

    정자세로 바꿔서 풍만한 가슴 움켜줘고 강강강강강강강강강으로 계속 박다가 시원하게 발싸!!!

     

    언니 오빠 진짜 잘한다며 진짜 좋았어라며 숨 헐떡이는데 멘트라도 뿌듯함을 느끼며ㅎㅎ

    언니가 나 다리 힘없어서 오빠 먼저 씻어 하더군요

    씻고 나왔는데도 침대에 엎드려서 숨 고르고 있길래 옷입고 엉덩이 꽉 잡아주고 나왔습니다

    회사에서 멀지 않아 짬 안나서 일에 지칠때 다시 한번 접견하고 싶은 언니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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