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 제 친구놈 집이 있기에 들렸다가 예전부터 궁금했기에 들려 봤습니다
낮에 들려서 그런지 구경하기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한 두시 반쯤 뒷골목을 시작으로 둘러봤는데
모든 곳이 켜져 있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뒷골목으로 외국인들이 계속 다녔습니다
그리고 제 취향의 사람들은 대로변에 있더라구요
한 두바퀴 정도 돌아다녔는데
금발에 나팔바지인지 뭔지 하는 바지 입은 분이 눈에 들어와서 들어갔습니다
특이하게 엎드린 상태로 애무를 시작하더라구요
그 뒤로는 그저 평범하게 15분 꽉 채워서 끝냈습니다.
(시간만 더 있었으면 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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