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다음 날, 초복 당일에는 줄이 너무 길어 못 먹은 삼계탕을 먹으며 낮부터 소주 몇 잔...
낮술은 0미0비도 못 알아본다고...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은 타 업장에 있는, 이전 업소부터 주간근무만 하는...지금도...주간만...
퇴근이 6시니 혹시나 조금 늦게 퇴근하는 날이 있으면 연락좀 달라고...
안 될꺼라고 생각하며 그냥 찔러본건데, 메니져와 이야기를 해 보겠다고 기다리라고...
된답니다.
ㅠㅠ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 저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ㅠ
전 순간순간이 전부 기억이 나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그럴 수도 있다고 혼자 생각해봅니다.
주간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ㅠㅠ
어떻게...
슬림한 그 몸에...
그런 슬림한 몸에 자연산 가슴...
잘록한 허리와 그 슬림한 몸에 어떻게 그런 골반과 엉덩이를 가질 수 있는지...
다듬은건지... 아니면 태생이 그런건지...
예쁜...ㅂㅈ.... 숱이 너무나 작은 ㅂㅈ털....
역립이 아니라 그냥 사탕과 아이스크림 먹듯 핧아 먹었네요.
수현이가 싫어하는 귀와 목을 뺀 곳 전부를...
그 두 곳만 빼고 전부...
처음 들어갔을 때, 조금은 차가워 보이는 표정은 침대에서는 볼 수 없어요.
흥분하지도 않았는데 헉헉 거리는 가식, 그런 것은 없네요.
거짓없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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