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망은 프랑스어로 연인이란말입니다.
이번에 무료로 얻은 이벤트권으로 라망다녀왔습니다
이벤트관계자분들께 먼저 감사 드립니다.
방문업소 종합운동장 라망
방문일시 8.20 오후
예명 데이지
164cm
48kg
B컵
많은분들이 라망에대해서 소프트한데 외모는 퀄리티가
있다고들 하십니다. 저도 같은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담, 시은, 신비, 데이지 모두 한번은 본 매니저들인데
나름대로 외모지상주의를추구하는회원분들한테는
만족할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물높이야 알아서 하는것들이고 물높이보다 하드웨어가
먼저 갖추어주면 금상첨화이겠죠
암튼, 데이지는 휴학생으로 자주나오는편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인기를구가하는매니저 입니다 여탑에는
후기가 처음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첫 이미지는 미스코리아출신 한성주 를 생각나게하는얼굴로
긴 생머리로 좀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풍깁니다
피부톤은 갈색톤으로 전공학과는 뭔지는 잘 모르지만 공부도
잘했을 퀸카같은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서로 공통된 주제나 관심사에대한 이해도도 좋고 나의 두서없는 뻘줌한
아재 개그도 잘 받아주고 아이컨텍도 좋은편입니다
적당히 밀당을하면서 시간내 즐겼으며 키스는 장, 단키 잘받아주고
지긋이 눈을감고 느끼는 모습이 영락없는 여인네의 모습입니다.
라망을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매니저 수급을 무엇보다 신경쓰는것
같습니다. 출입을 할때마다 카운터로 지나가는 매니저를 곁눈으로 보곤하였는데
외모 하나만 놓고보면 다른업장과 비교해도손색없는 매니저들을 포진해놓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나올때 지난번 뵈었던 사장님과 눈인사를하였는데 사장님도 어딘가 모르는 아우라가 있습니다
업소명처럼 데이지와 연인이되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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