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에 무료권에 이번 8월은 방장님덕분에 이벤트의 달이네요~~
부평레드는 오래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가까운곳에 살면서도 한번도 안가본 업소네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안간건 아니지만 막상 안가게 되는 업소가 있지요.
그치만 이번에 가보고 아 여길 왜 안와봤을까 하는 생각을 했네요. 이것이 무료권의 순기능 이겠지요.
다른분들은 실사도 올리시고 하던데 저는 실사도 없네요.
죄송합니다. 사진찍는것도 올리는것도 잘 못합니다.^^;;;
전화를 하니 여자 실장님이 전화를 받으시더군요.(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날 1일 실장이었다고 합니다. 1일 실장님도 완전 이쁘더라는...)
시간만 정하고 매니저는 실장님이 알아서 초이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무료권은 업소가 추천해주는 매니저를 보고 싶더라구요~
레드키스는 위치가 워낙 부평 중심가에 있다보니 사람도 많고 주차가 만만치가 않더군요.
나름 여유있게 갔는데 레드키스 도착은 딱 정시에 겨우 했네요.
레드키스에서 주차권을 제공해주는 주차장이 있긴한데 그골목이 저녁 6시 이후부터 새벽까지 사람이 워낙에 많이 다니는 골목길이라
멀리서 처음 방문하시는분들은 시간 여유있게 예약하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실장님의 방안내를 받고 대기하며 방을 둘러보니...음...그방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레이스 달린 커튼과 이쁜색의 벽지, 천장 조명이 아닌
스탠드전등 등등 아주 아기자기 하게 꾸며 놨더군요. 이런 스타일의 방도 묘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저의 짝을 대면...
제니라고 하더군요. 이쁜 제니~~
업소 소개를 보면 베이글녀(ㅎㅎㅎ)/교복을 막 벗은 99년생(죄짓는 기분이 들어요 ㅋ)/순수한 청순녀(굿~)/부드러운 입술(캬~~)
첫인상은 다소곳하고 얌전한 느낌! 전 이런 착한 느낌의 아이들이 좋더라구요. 기가 쎄거나 싸가지가 좀 없거나 그러면 이뻐도 싫어요!
근데 이쁘고 어리고 착하면 어떻하란 말입니까~~~
성인이긴 하지만 이 어리고 이쁜소녀를 어디서 만날수가 있을까요? 뭐 그냥 만날수야 있겠지만...
뽀뽀도하고 키스도하고 또 막막막~~~이건 일상에선 불가능이죠~자게에 가능한분도 있긴 하던데...ㅜㅜ
착하시다보니 제가 말도 잘 못하고 어버버 거려도 그걸또 대화로 만들어 줍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 키스를 해봅니다. 안좋을수가 있을까요? 프로필에 당당히 부드러운 입술이라지 않습니까~
풋풋한 이아이는 부드러운 리드가 필요합니다. 막 날 공격해주는 그런건 안어울리는 아이에요~~
물론 그런 모습도 숨어 있을지는 모르나 전 못 아니 안봤으니까...
이풋풋하고 이쁜 아이를 부드럽게 리드 해주다보면 50분은 금방 가버리지요~~
우리 회원 분들~ 키스방에서 여러가지 상황들을 겪어 보셨겠죠. 화끈함 짜릿함 허무함 개내상 등등
그중에서 진정 키스방의 묘미는 이런 어리고 이쁘고 풋풋한 친구와 알콩달콩 훗끈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거 아닐까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제말에 공감을 하시는분이라면 한번 만나볼만한 매니저라 생각합니다.
이노래를 들으면 우리 제니가 생각이 나요~^^
내일 태풍이 온다던데 시간되면 태풍을 뚫고 보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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