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금천 비타민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태풍이 온다면서 뭐가 이리 햇빛은 쨍쨍하고 뜨거운지..
차를 가지고 갈 것인가 스쿠터를 타고 갈 것 인가 고민하다가 차는 넘 막혀서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
그냥 빨리 다녀오고자 스쿠터를 타고 갔는데,,
와,, 여름 막바지 뜨거움에 온몸이 익어 객사할 뻔 했네요..ㅋㅋㅋ
무료권이라 앞에 이데아 커피에서 커피를 한아름 사가지고 아주 간만에 비타민에 입성합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 속에 티로 가는데,, 가운데 테이블에 왠 이쁜 처자가 미소띠며 앉아있네요..
혹시나 하는 맘에 물어보니,, 아리 언니는 아니군요.. 커피 한잔 선물하고 맘에 담아 놓습니다..ㅋ
아리 언냐의 프로필을 한번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입장하는 아리 언니의 첫인상은 그 뭣이냐?,, 이하이란 가수를 참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얼굴형과 커다란 눈이 딱이네요..ㅎㅎ
아리 언니는 스무살 구구콘인데요,, 딱 모습이 그렇게 밖에 안보입니다..
나 아무것도 모르는 스무살 어린이라고..ㅋㅋ
대화를 히는데,, 조금만 웃겨줘도 그냥 깔깔깔,, 킬킬킬 거리며 마구 웃습니다.. 아주 순수해요..
그냥,, 아리 언니는 동네 옆집 아줌마 막내 딸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아저씨가 지나가면 창피해서 막 뛰어가 숨어버리는 그런 아이같은..ㅎㅎ
그래서,, 실사를 아직 두려워 합니다.. 제가 막 좋다고 치켜주며 꼬셔봤는데 단호박입니다..ㅋ
대신,, 다른건 다 좋습니다.. 잘 따라와 줍니다..
수줍게 뽀뽀 하다가도 " 아 해봐 " 하면 입을 벌려주는데 그때 설왕설래를 막 해버립니다..ㅎㅎ
아리 언니는 하체가 참 잘 빠졌습니다..
긴 다리를 한참 어루만지고 있으면 자연스레 제것도 같이 길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웁스..
가슴도 아주 이쁘장하고 만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네요..
그리고 똥배가 거의 없는 날씬한 배가 저의 손을 너무도 유혹하네요.. 계속 배만 어루만지고 있었네요..ㅎ
그녀의 터치 마인드는 매우 좋습니다.. 소중한 곳은 전 안만지기에 다른 모든곳은 베리 오케이..
어리고 착한만큼 예의있게 잘 이끌어 주면,, 거기에 따라 말 잘 듣는 이쁜 강아지 마냥 따라옵니다..
자기 스탈 아니라고 또는 어리다고 해서 막 함부러 대하면 분위기 싸한 한시간 또는 더 짧은 시간만을
누리게 되는건 자명하겠죠..
아리 언냐와 함께 교감하며 좋은 대화를 이어간다면 분명 이 막바지 여름보다 뜨거운 한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는 말씀으로 후기를 끝맺음 합니다.. " 베푼만큼 돌아온다 "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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