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논현동 횟집에서 쐬주를한잔하고 집구석으로 들어갈까하다가
한놈이 슬슬 발동을 걸어 한잔더~한잔더~
이왕 놀꺼면 확끈하게 놀자면서 풀싸롱을 가자고하네요
핸드폰을 찾아보니 민실장님 전번이 있네요
전화걸어 예약하니 횟집앞으로 자가용한대가 오더니 픽업까지 해더군요
아무래도 피크타임이라그런지 손님들이 많았고 룸까지 겨우겨우 들어갔습니다
맥주한잔하고있으니 잠시후 미러초이스가 시작되었고
한놈한놈 맘에드는 처자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왜진 오늘따라 눈에 띄는 언니는 없었고 다들 파트너를 고르고 있는데
나만 혼자...얼마지나지 않아서 복귀하는 한명의 어린양이 있으니...
실장님이 에이스라면서 그언니를 찍어줍니다
딱 봐도 민간인필이 나더군요
탄탄한 꿀벅지에 적당한슴가...힐을 신어서 살짝올라간 아담한키..
얼굴도 귀엽게생기고 웃는얼굴이 아주맘에들었습니다
바로 초이스~! 앉히고는 술한잔딸아주고 발동을 걸엇습니다
옆에앉아서 바로 제 허벅지 쪽으로 손이들어옵니다
슴가로 비벼대며 손이가만있지를않더군요
얼굴만 이쁜게아니라 마인드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나이는 23살이라는데 그래서그런지 요즘잘나가는
댄스곡도 춤까지 추며 소화하더군요
쫌 놀았던거같습니다...^^저는계속다리만보고있었다는 ㅋ
완전 분위기매이커에 에이스^^꿀벅지~
구장에서도 샤워하면서 문을 열았다 닫았다하며 장난을치더군요 ㅋ
결국같이 샤워를햇다는 ㅋ
화려한 테크닉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어려서인지 로션을 안써도 된다는 장점이있더군요
또 속이 꽉차있더군요^^ 근데 혀놀림은 진짜 최고였습니다
아무튼 머리속에서 자꾸 맴도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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