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갑자기 외로움이 밀려와서 집으로 갈 수 없어서 결국 안되겠다 싶어
딱좋아 다녀와서 후기 남겨 봅니다.
대기시간 물어보고 시간에 마춰서 출동!!!
날도 덥고 해서 샤워 먼저 하고 방에서 쉬고 있으니 유리 매니저 등장합니다..
첫인상이 너무 이뻐서 우선 기분 좋게 시작 했습니다.
솔직히 마사지로 몸풀려고 온 생각도 있었는데 유리씨 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압이 약한거를 싫어하는데 압은 적당하고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특히 마사지 받으면서 어색할꺼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에
재치도 있으셔서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그냥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ㅋ 처음부터너무 마음에 들었던건지
하나하나 모든 행동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정성스런게 마사지를 해주시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이였습니다.
서비스가 시작 되는 동시에 몸매의 또한번 심쿵이였습니다.
탈이 이루어지고 저의 동생을 막 흔들어되는데 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 후 BJ를 살짝들어오는가 싶더니 어느세 강하고
빠르게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도저히 못참을꺼 같아서 말하려하는
순간 이미 제 동생의 분비물을 발사하고 있었습니다.
유리 언니때문에 진짜 심장어택당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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