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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센스굿 쪽지보내욘 내용 먼저 보시죠...
안녕하세요 ^^
저도 장기적으로 한분만 뵙길 원하고 있습니다~~!!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나이26살 키173 몸무게54 A컵
얼굴 이쁘단소리 많이 듣구요 성격은 활발하고 긍정적 잘웃는편이에요 ~^^ 하고 있는일은 프리렌서 식으로 아이들 가르치고 있어요 ~ 그래서 만나게되면 평일 점심쯤이 젤 편할거같네요 ..아글구 안양거주하고 있어요 이동 지하철로 1시간정도 할수있어요^^
괜찮으시다면 라인으로 연락주세요^^
라인아이디 :
상기와 같은데..전철이동 1시간 가능이라는 거보고 마인드는 괜찮다..그리 쎄진 않겠다 싶어 톡했는데
한시간 후쯤 연락오더군요. 물론 뭐.. 지금 뭐하는지 아니면 말대로 아이들 가르치는지 모르지만 라인으로 다음과 같이 톡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라인확인을 잘 안하다보니 이제 답장드리네요
라고 하길래...내용상 좀 이상하더군요
바빠서 아니면 일하느라 이제 봅니다 라고 하면될걸 라인확인을 잘안한다는건 라인안쓰거나 라인깔아봐야, 연락와봐야 안본다는거 같아서
라인으로 연락하라고 해서 연락했다고 답장을 보내니
계속 폰만 보고 있는게 아니여서요...
라고 하길래.. 나도 이해하는듯 반문하며
네. 그건 아는데 라인은 잘안쓰거나 안쓰시는거 같이 답하는줄 알고...
라고 했더니
읽음표시는 나오고 2시간째 묵묵부답이네요.
요즘것들은 돈도 맞춰야하고 기분도 맞춰야하고 지 입장 다 생각해줘야 하나요?
나하고 돈이 안맞아 못보더라도 지가 나한테 연락하면 답은 제대로 하든가 표현은 확실히 해야하는데
기분나쁘다 췟...너말고 사람없나? 나이도 많은 주제..식으로 대하며 말안하고 그러면 누구 만난다하더라도 오래 보겠어요?
나참 더러워서 정말..어이구..
요즘같은 취업란이라고 하지만 제대로 취업도 못해서 프리랜서로 아이들 가르친다고 하는데
지가 능력있으면 이런짓 안하겠죠?
오늘도 된장녀글 또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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