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소리) 쿨한 마인드의 배려의 아이콘과 즐거움을 함께하다

    업소명
    구로 교감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교감에의 첫 나들이.

     

    예정대로라면 두 달여 전에 이루어졌어야 했는데.. 공교롭게도 방문 당일에 폭격 해프닝이 있어서...교감과의 인연은 시작이 바로 끝인줄.

     

    그 날 보기로 한 친구는 결국 다른 장소에서 봤으니.... 오늘은 이 날까지 그 자리를 지키는 몇 명중 하나인 소리를 보러가는 길.

    전철역에서 걸어내려가는 길이며 거리가 마치 디즈니 가는 길의 데자부인양 느껴짐.

    예약은 실장을 통해 받았는데...전화기너머 업소로의 길안내는 언니 목소리로 받음.

     

    입구는 을씨년스러운데 막상 들어서니 분위기 나쁘지 않음.   

    카운터에 있던 언니가  쳐다보고 살짝 몸을 감추는데....나중에 듣자니  길을 안내해준 당사자로, 그 유명한 루아였다고.

     

    소리가 가운처럼 생긴 홀복을 입고 들어섬.   프로필  20세, 171Cm, 52Kg, B 는 실체와 편차 없슴.

    살짝 시크한 표정.  그러나  여기 오기까지의 에피소드로 이내  유쾌한 대화모드로 진입.

    다른 실사 후기로 이미 눈에 익은 홀복...이쁘다고 한마디 해주고...실제로는 거추장스럽다고 탈복시키니 안 쪽에  다시 검은색 니트 원피스차림.

     

    마치 정해진 순서처럼...

    키스는 탑레벨 바로 아래.  깨끗해서 느낌좋고,  몰입도와 호흡 좋고... 입술과 혀를 골고루 쓰는 스킬을 써가며 스스로 흥분도를 높임.

    옷 위로의 스킨쉽은  오래 갈 수 없으니...누가 먼저랄것없이  서로 자연으로 돌아간 상태로.. 

    그리고 소리없는 아우성의 시작!  

    그런데....과속방지턱같이  덜컥거리는 이 느낌은 뭐지?  아까  이 아이가 얘기했던게 사실인가?

     

    정해진 날 없이 불쑥 한달에 두번도 찾아온다는 손님. 

    오감을 다 사용할 필요도 없이 확인되었으니.. 이제부터 할 일을 결정해야지.

    소리는 쿨하고 나에게는 경험이란게 있으니  방법 찾는건 아무것도 아니었슴.

     

    바람에 휘날리는 깃발처럼 소리의 몸은 소리없는 아우성...

    적당한 시간을 남기고 이루어진 임무교대.

    혼까지 빼앗아가는 소리의  재주에 만족하며 미리 GG.  정말  잘하므로 잘한다고 칭찬함.

    다만, 옥에 티 하나,  이 아이는  멀티태스킹이 안된다는 것.

     

    sorie.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