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백마스타킹 이벤트글을 보고 바로 신청을 했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가시는 길은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가시기엔 다소 거리가 있으니, 실장님이 안내해주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면
편하십니다.
제가 갔을때만 해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지금은 아가씨가 몇명 더 늘어난거 같네요.
방장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고민없이 나리아를 예약했네요.
원래는 완전 금발의 백마를 상상했지만, 뭐 그래도 백마니까^^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로 방으로 입장을 합니다. 여기 구조는 안에 샤워장이 있는 구조라 씻기에 편하네요
샤워서비스가 있는곳이라, 가운으로 갈아입고 있으면 들어온다는데,,,
가운입기도 전에 들어와서 바로 탈의 한채로 나리아를 맞이합니다.
보는 순간 쾌재를 불렀네요. 러시아의 어린 아가씨 티가 나는 나리아. 20살이라는 나이답게
젖살이 덜빠진거 같기도 하고, 약간 통통? 아니 절대 통통은 아닌, 뭐 그런 모습입니다. ㅎ
어색한 인사를 주고 받고, 바로 탈의후 씻겨주는데, 기분 좋네요. ㅎ
그렇게 씻고나서 바로 침대에 누우니, 서비스 들어오는데, 몇달만에 백마를 겪어서 그런지 속으로 떨리기도 하고
암튼 설레는 맘 붙잡고, 나리아에게 몸을 맡깁니다.
키스를 하는데 혀에서 달콤한맛이 나는 느낌적인 느낌. 그렇게 키스부터해서 가슴애무, BJ. 콘돔씌우고 하는것이 아닌
간혹 백마들은 콘돔씌우고 빨아주기도 한데, 나리아는 그냥 빨아줍니다. 간혹 잠깐 눈이 마주칠때면,
눈을 못 쳐다 보겠어요. 그러다 쌀까봐 ㅎ
암튼 뭐 콘돔을 씌우고 위에서 박아줍니다. 60분 코스를 했는데, 씻고나서 키스 애무, 역립을 아마도 30분이상 한거 같아요 ㅋ
서로 빨다가 키스하고, 빨다가 키스하고, 정말 저도 모르게 흥분했는지, 뭐든지 다 빨았네요 ㅋ
나리아도 제 귀에 혀를 깊숙히 넣어서 빨아주고, 정말 시간나는줄 모르게 서로 애무를 하고
위에서 박기 시작하는데, 자세도 이자세 저자세 다 받아주고,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정말 할거 다하고 ㅋ
뭐 암튼 그렇게 하다가 발사하고 마무리 했네요.
빨리는게 좋았는지, 마지막에 나가는데, 나리아가 자기폰으로 번역기로 "입으로 빨아줄때 너무 좋았다고, 또 빨리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갈려고 하다가, 바로 팬티를 벗기니, 웃네요, ㅋ
언젠가 떠나겠지만, 가기전에 꼭 ,,, 시간나면 꼭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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