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열심히 땡땡이 친 결과
이미 알고있었지만 야근..ㅠㅠ
1시쯤 작업이 끝나고 퇴근하기전 담배 한대 태우면서 인스타를 보는데
후배녀석이 홍대에서 술먹고 있는 사진을 올린겁니다
술은 별로 땡기지 않았지만 왠지 그냥 집에 들어가긴 아쉬운 기분
전화했더니 브라운 근처랍니다
알겠다 하고 바로 고고
후배도 마침 친구가 다음날 일찍 출근이라며 집에 간다해서
아쉽지만 집에 갈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타이밍 잘 맞았다고 좋아하네요
가볍게 맥주한잔 하면서 노가리털고있는데 형 브라운 갈래? 하더라구오
아 나 클럽 별로 안좋아하는거 알잖아 시끄럽고 사람 많고
하면서 브라운쪽은 건너다 보니 이미 입구부터 옆 공터에서 담배피는 애들까지 바글바글
"으 극혐" 하자 에이 하더니 갑자기 배가 고프다며 조각피자 한조각 하자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차도 상상마당 근처에 대놨길래 슬슬 걸어서 몬스터까지 갔습니다
피자 한조각씩 먹으면서 맥주 한잔씩 더 하고 밖엘 보니 응? NB 앞이 생각보다 한산한겁니다
밖에서 담배 피는 애들은 있지만 웨이팅 라인도 없고
그걸 보더니 형 가자 하더군요
브라운 보다야 낫겠지 하고 같이 들어갑니다
얼레?? 평소와는 많이 다릅니다
물론 사람이야 많고 여전히 시끄럽지만
평소처럼 목적지까지 가는길이 양팔로 사람을 헤치고 나가야 하는 수준은 아니고 그냥 슬슬 피해 갈 수있을 정도더군요
어차피 음악이나 춤이 목적이 아니라 여자가 목적인데 이러면 좋은건가 나쁜건가 싶은 와중에 미친년처럼 뛰면서 웃고있는 여자애들 둘 발견
가까이 갔는데 얼굴한번 쓱 보더니 우리쪽으로 몸을 돌려 막 뛰더군요
그리 못나지도 않았지만 예쁘지도 않고 몸매가 막 좋은건 아닌데
딱 한가지 가슴!!
제 앞에서 뛰고있는 년 가슴이 까만색 탑 위로 엄청 출렁거리는게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막 뛰고있는거 양팔로 탁 잡아 세우고 얼굴을 들이밀자 이미 꽤 취해 보입니다..
아 꽐라 잘못 먹으면 안될것 같아 돌아서려는데 이미 후배놈이 옆에 친구에서 작업 걸고있더군요
내 앞에 있던 여자애도 제 목에 팔 두르더니 안겨오고..
아 이걸 버려 먹어 순간적으로 엄청나게 고민을..;;
그래도 후배놈때문에 어쩔 수 없이 데리고 나오긴했는데
나와보니 또 어느정도 정신이 있네요
계속 안겨있는데 이게 힘이 없는건지 너무 기대길래
나이키 앞에 앉히고 괜찮아?? 집에 갈래? 택시 잡아줄까?? 하니까 집엔 안간다네요
그래서 술 한잔 할래? 할 수 있겠어?? 하니 얼굴 들어서 헤실헤실 웃더니
매너 좋네 오빠 합니다
웃겨서 꽐라랑 모텔가봐야 토하고 어쩌고 하면 뒷처리가 더 힘들어 하자 막 깔깔 웃습니다
그러더니 조용히 제 목을 잡아 끌어당기더니 오빠랑 할래 합니다
와 풀발기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위험요소를 따져보고 플랜을 잡습니다
후배놈이랑 눈 맞추고 각개격파로 가기로
차는 어차피 친한 동생네 가게 주차장에 대놔서 내일 출근하면서 가져가도 될듯해서 택시를 일단 잡고 야놀자로 검색만 일단 합니다
화곡동쪽으로 일단 고고
모텔 옆 편의점에 내려서 음료랑 맥주 과자 한봉 사서 같이 모텔 입성
날이 다시 더워진 탓인지 둘다 어느정도 찝찝해서 샤워부터 하기로하고 같이 들어갔는데
와 E는 될것같습니다 아주 살짝 처짐이 있는데 절대 나쁘지 않고 예쁜 모양에 샤워하면서 씻겨주겠다 하면서 주물러 봤는데 자연산..
바디워시로 서로 이미 몸을 많이 문지르고 있었기에 이미 제 똘똘이는 풀발기
그와중에 콘돔 생각나서 입실하면서 받은 생필품팩에서 콘돔 꺼내 장착 바로 하고 욕실에서 뒷치기로 시작!!!
미온수로 틀어놓고 물줄기 맞으면서 뒤에서 가슴 꽉 잡고 열심히 박았습니다
언니 계속 소리 지르고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시원하게 한발 발사하고 몸 헹구고 나와 침대에 누워서 안고있는데
또 손을 내리더니 제 똘똘이를 쪼물락쪼물락 하는겁니다
안그래도 야근하고 기운없는데 상황적으로 풀발기로 한번 싸고 나니 바로 돌아오진 않더군요
그러자 언니가 절 바로 눕게 하더니 아래로 내려가서 펠라를 좀 하더니 가슴에 끼우고 햄버거를!!!
"너 이런거 어디서 배웠어"하니 전 남친이 자주 해달라고 했었다고
와 살짝 쳐졌긴 했지만 어마어마한 크기에 살짝 약통이라 두 팔로 모아서 끼워넣으니 압력이 장난 아닙니다
요즘 날 덥고 컨디션 난조라 한번 하면 적어도 한두시간은 있어서 의지도 욕구도 생기고 했었는데
바로 풀파워.. 언니가 콘돔 찾아 씌우더니 위에 롤라타서 방아를..
가슴 출렁 거림이 장난 아니네요
밑에서 타이밍 맞춰서 튕겨 올려주니 언니가 먼저 GG
침대끝에 눕히고 전 선상태로 양쪽 가슴 꽉 쥐고 박아 넣었습니다
살짝 허스키해서 섹시한 목소리였는데 신음 장난 아니게 내질러서 청각적인 자극까지
그러다 두번째 발사
휴.. 힘드네요 나이가 나이다 보니..
이번엔 각자 욕실에서 뒷처리만 하고 나워 누워있다가보니 언니는 잠들었더군요
어차피 숙박으로 언니가 계산했고
전 슬쩍 옷입고 집에 오니 5시..
잠깐 눈붙이고 차를 가지러 가긴 너무 귀찮아서 택시타고 출근해서 점심 먹으며 곰곰히 생각해보니 좀 아깝단 생각도 들기도 하고
섹파로 하기엔 가슴말고는 아무런 메리트가 없어서 그냥 원나잇으로 한번 즐기기엔 좋았다 싶네요ㅎ
아래는 인증샷을 따로 찍을 생각을 못해서 몸은 이것보단 덜 뚱이었지만 약간 이런 느낌의 가슴이었다 싶은 짤을ㅋㅋㅋ
다들 태풍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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