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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여탑단독] 구로붕가붕가 극강하드의 윤아언니

    업소명
    구로---캣우먼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근래는 오피보다도 효율좋은 휴게텔을 더

    자주 가게되는 즈음입니다.

     

    구로 붕가붕가

    지난번 언니에게 만족감을 느끼고, 이번엔

    후기도 적잖이 있는 윤아언니(출근율이 꽤

    높습니다.)를 보기로 합니다.


    대부분 만족한다는 후기이고 모델필이라는

    언급이 많은 언니더군요.


    시간 맞춰 입장.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윤아언니 입장.


    첫인상은 늘씬하고 슬림하며, 외모는

    귀여움 보다도 미인형에 가까운, 얼핏

    어디선가 본듯한 그런 인상입니다.


    플필 나이보다는 좀더 지났을거 같은 느낌의

    외모입니다만 외견이 밝고 연예인 누군가를

    닮았을듯한 그런 느낌이 많이 강하더군요.


    조금은 뻘쭘해 하는 제게 이런 저런 얘기로

    말문을 열고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줍니다.


    이미 나체가 된 제게 침대에 누우라하며

    언니도 옷을 벗고 나신이 됩니다.


    가슴은 약간은 연식과 중력을 느끼게 하는

    풍만하지는 않은 가슴이며, 역시나 키로 인해

    매우 슬림한 느낌을 받게 되더군요.


    어쨋든 침대에 누우니 윤아언니의 공격시작.

    프로라는걸 강하게 느끼게 해주는 윤아언니입니다.


    키가 아담하고 베이글형, 그리고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윤아언니의 외모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나름 업소의 에이스급이고

    새로운 스타일을 경험해 보고자 선택을 했기에

    전혀 거부감을 느끼진 않았습니다.


    윤아언니의 서비스는 말그대로 극강 스타일이고,

    전적으로 손님위주로 돌아갑니다.

    또한, 언니역시도 빼고 그러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과감하게 자신의 봉다리를 애무해 달라며 드리미는

    하드형 스타일의 공격수입니다.


    짧은 시간으로 예약을 했기에, 오로지 목적달성을

    위해 플레이가 진행되서, 그에 맞춰 윤아언니도

    서슴없이 제게 많은 체위로 플레이 하라며 다독여

    주더군요. ㅎㅎㅎ


    이왕 온거 이것저것 다 해보라며 어떤것이든 괜찮다고

    저를 다독입니다. ㅋㅋㅋ


    사실 저는 과격/과감/하드의 플레이보다 좀더 부드럽고

    천천이 미끄러지듯 하는 플레이를 좋아해서, 윤아언니의

    플레이가 부담이 된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윤아언니의 스타일.


    제 플레이가 조금은 소심해 보였는지 더욱 적극적으로

    플레이이 들어가는 윤아언니의 체위에 당황해서, 천천히를

    외쳤지만 소용이 없네요. ㅎㅎ


    금방이라도 쏟아낼듯한 느낌에 잠시만을 외쳤지만, 윤아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방아를 찍어댑니다. ㅠ

    결국 여상으로 윤아언니의 플레이에 녹아났네요.ㅠ


    그러고선 사정후에도 꼽힌채로 아직 가능한 상태라며

    흔들기.

    끄아아아아아악~~~~~~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


    머리 쥐어 뜯으며 버텨내고 나선 온몸에 힘이 다 빠져버리더군요.

    느낌을 말씀드리면, 젊은 총각을 따먹는 굶주린 중년 아줌마의

    극강 플레이? 

    너무너무 강했습니다. ㅠ


    얼굴은 이쁘장해가지고 상상을 초월한 극강 플레이를 하리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네요.ㅠ


    끝난후에 윤아언니에게 말했습니다.

    결혼하면 남자 죽겠다고...ㅋㅋㅋ

    막 웃더군요. ㅋㅋ


    윤아언니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극강 하드코어.

    오로지 손님을 위해 존재하는 그런 언니.

    시체족들아 오너라~~ 였습니다. ㅎㅎㅎㅎㅎ


    이쁘장한 외모에서는 느낄수 없는 그런 하드함.

    다리가 길어서 뒤치기가 쉽지않은 그런 언니.

    글래머형은 아니라 슬림형인 언니.

    혓바닥에 뱀 몇마리가 살고 있는 언니.

    매너 있게만 해준다면 그 어떤 요구도 들어줄수 있는

    그런 언니.

    가식없고 복잡한거 싫어해서 시원 털털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맑은 언니.

    그러한 윤아언니를 구로 붕가붕가에서 경험하고, 극강의 

    서비스라는게 뭔지 태어나서 처음 경험해보고, 거의 뿌리

    뽑히고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업소 프로필 사진을 올리려했더니, 오늘은 출근을 안했는지

    플필 사진이 없네요.


    출근하는날의 프로필 사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키큰거(173이 실체 키), 슬림한거, 극강하드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초강추하는 윤아언니입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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