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히 인증없이 달리는 morm45입니다
어제 밤 10시쯤 안산상고쪽에서 접견
스팩하나도 안속였네요 한눈에 바도 저 처자다
태우고 근처 도로쪽에 차새워두고 시작
뚱인데 나름 꾸미고 나왔음
노란색 굵은 웨이브머리 꼴에 꽃무늬 원피스
앞머리에는 헤어롤 말고 화장까지
뒷자리로 옮겨서 키스로 시작
맛이 무슨 감기약 맛이 났음
빨통은 a 가슴둘레가 c인것 같음
빨통 아래로는 진짜 어마어마
사까씨 시킴
한 5분정도 빨게 한다음 엉덩이 주물주물
피부가 다소 거친느낌
골뱅이좀 파고
아랫배가 클리까지 덮을 정도로 늘어짐
다행히 보징어는 없음
노콘으로 아랫배를 손으로 까 뒤집고 내 똘이를 넣어봄
조임은 음 완전 허공은 그냥 소소
신음소리는 새근새근 냄
진동기를 또 아랫배를 손으로 까 뒤짚고 클리에 비벼댔음
별 감흥이 없는지 느낌이 매우 신기하다고만 얘기함
에랏 진동기 치워버리고 키스 하면서 배싸로 마물
총평
음. 5만에 싸게 보긴 했는데
원래는 2번 5만에 쇼부 쳤었는데
2번은 좀 무리라 한번만 했음
하.. 이게 굉장히 애매함
가성비가 좋은건지 아닌건지 헷갈림
현타는 지대로 옴
그래도 나름 꾸미고 다니는 뚱
어제보고 안보기로 결정
라인이나 카톡 아이디는 못따서 토스를 못 해드리겠음
이상
항상 여복 충만하세요
2만더주고 휴게 갈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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