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심심해서 톡덜리던중 1-10 이라는 글보고 뻐꾸기 날려봅니다
생리 끝물이라는데 예전에 끝물때 하니 영~찝찝한 기운이 남더군요
혹시나 차간단 가능하냐니 1-8 부르네요..;;;; 넣지도 않는데 그래서 1-5 손 입 위까지만 터치
하기로 하고 장기동 먹자골목에서 만납니다 공용주차장에서 기다리라네요..;; 기다리고 있으니
영계가 다가옵니다 차문 똑똑 ... 아뿔사! 얼굴은 빻앗네요 영계도 저보고 얼굴 빻앗다고 생각햇겟지만
만나서 거사를 진행하는데 츄릅츄릅 깔짝깔짝 거리길래 뒷목잡고 팍 눌럿더니 켁켁거리면서 그래도 받아주네요
스킬이 영~시원찮아서 입에 물린채로 제가 마무리 햇네요 입4 로 마무리 하고 마넌 더 쥐어줫네요
두번다시 볼꺼같지는 않아요 가슴도 극A 입니다 얼굴은 오크 간신히 면한정도? 나이도 속인거 같구요.
더중요한건 돈받고 바로 앞 술집으로 들어가더군요....;;; 술로 입 헹굴려고 가는건가? 아무튼 여러분들도
장기동 에서 차 간단 비추 드립니다. 앞자리에 앉아만 있엇더라도 곧바로 풀악셀 쳐서 도망갔을텐데
뒷자리에 앉아서 기다린게 한이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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