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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놀러가게를 다녀왔습니다.
NF 주아를 예약했는데 출펑..ㅠㅠ 그래서 희연이를 달렸습니다.
실장님
원래 남자다운 실장님은 사라지고 귀여운 여실장님이 나타났습니다.
실장님 티에 오시면 안되요? 했지만 웃음으로 거절당했습니다...이쁘고 사랑스러운 분입니다.
외모
옆집에 살던 평소에 귀여워 보이던 평범한 동생이
어느날 화장하고 나타났을때 아...이쁘다. 하는 느낌입니다.
가슴은 적당한 볼륨감에 다리라인 골반라인이 좋습니다.
키스 그리고 1시간
감기 걸려서 키스가 안되었습니다.
아니! 키방에 와서 키스가 안되면 어쩌란 말이야? 하고 조금 기분 상했지만
그녀는 가슴을 열고 저에게 다른 키스(?)를 맛보여 줬습니다.
가슴을 괴롭히는데 살포시 입술사이로 나오는 탄성
그리고 살포시 그녀의 소중한 부분을 옷위로 만졌는데도 뜨거운 기운이 용출
반응이 막 활어는 아니지만 숨기지 못하는 날것의 느낌이 났습니다.
기타 팁
관양2동 노외공영주차장 자리에 주차타워가 들어왔습니다.
9월 2일까지는 공짜입니다.
재접견 의사는 80%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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