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견일 : 지난 일요일
안녕하세요^^ 객적이고 주관적인 후기를 쓰고자 하는 봉추추2입니다.
치파오는 작년초에 한번 방문한 이후로 두번째 인데
[미소]덕분에 또 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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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치파오로 이적 했다는 소식을 좀 늦게 들어서, ㅠㅠ
알게 되자마자 바로 예약 고고 합니다!
치파오는 릴렉스와 다르게 개인 샤워룸이 있어서 편하기도 합니다
화이트룩을 입고 등장하는 미소!
약 두달만에 만난 미소는 저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저는 확실히 미소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 ㅋㅋㅋ
음...살짝 살이 붙은 모습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벤을 닮은 느낌!
헌데 저번과는 다르게 약간 텐션이 다운된 느낌 ㅠㅠ
전엔 들어오자마자 갑자기 부둥켜 안고 키스부터 부왘 이었는데
어빠 맛사지 해주까? 하는데
뭔가 피곤이 묻어있는 느낌 ㅠㅠ
살짝 맛사지를 받고
사실상 맛사지는 중요하지 않기에!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미소만의 풋풋한 얼굴을 감상하며 BJ 알 J 를 받고
바로 역립 고고
전엔 미친듯한 키스로 활활 타올랐는데 ㅠㅠ 이번엔 노 적극적입니다
작고 아이같은 가슴을 탐하다가 아랫물을 탐하다 하비욧!
뒷 하비욧! 을 시전하고 69를 합니다
다시 돌아서 정자세로 하비욧하는데 손과 추로 열심히 괴롭혀주니 미소도
더 적극적으로 아밀라아제를 뿜어가며 입술이 쉬질 않습니다~
미소야 보고싶었어~
어빠 나듀~
사랑해~
나도 사랑해~
(-_-...순간 분위기에 휩싸여 이상한 대사를 주고 받았네요..)
시원하게 정자세로 뿜고 나서 !
요즘들어 뻐근하다는 [미소]의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를 열심히 조물조물 맛사지를 해 주고!
릴렉스에선 할 수 없었던
나름 동반샤워를 해 봅니다 ㅋㅋ
뭐 말이 동반샤워지..ㅋㅋ 샤워하는 미소를 뒤에서 맨질맨질 해 봅니다 ㅎㅎ
미소 특유의 작고 아이같은 몸매가 한번 더 꼴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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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불허전 미소!
역시 적극적인 모습이지만서도, 첫 만남보다는 살짝 아쉽지만 에이스는 역시 에이스!
오빠 담에 또 보까? 하니까, 아니 ~ 미연이 봐~ 고 하는 미소 ㅋㅋㅋㅋ
***후기는 역시 온니여탑입니다***
-지난 번 후기 사진은 꼴릿 했는데 이번엔 정적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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