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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러본 RUN...
구름이를 다시 보게되엇다...그녀는???
귀염귀염 와꾸에 살살 녹는 말투...
잘 받아쳐주는 리액션 등등.... 애인 같은 인상적인 마인드!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 후 , 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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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들어가면 돌변하는 구름이가 무섭긴 하지만
애인처럼 너무 잘 해줘서 너무 고마움ㅋㅋㅋ
일단 꼭지 애무부터 해준다.... 쥬니어와 부랄을 적당히 만져 주면서 야릇한 눈빛을 한 번씩 교환 하며,
슬슬 플레이의 중간 단계로 접어든다
신들린 듯한 BJ 연거푸 나도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한다..
씨익 웃으며 구름이는 좋냐며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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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같으면 안좋겠냐 이것아 이러고 싶지만 ㅋㅋㅋㅋ 너무 좋다... 더 해줘..ㅋㅋ 이래 버렸다..
그러니 더욱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폭풍 BJ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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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같은 경우는 기존 휴게텔 언니들과는 달리 BJ를 오래 해주는 편.....
나한테만 그런가?ㅋㅋㅋㅋ
적당히 빳빳하게 새워 콘을 씌우고 여성 상위시작...
허벅지와 엉덩이가 튼실해서 그런지 떡치는 소리는 아주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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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상위 후, 옆치기가 하고 싶어서 옆치기 자세 요구,,,, 야릇한 미소를 띄며 흔쾌히 승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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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체위를 다 해주는 구름이.... 역시~~말이 필요없다~ㅎㅎ
신나게 옆치기 후.. 다시 자세를 바꿔 정상위 다시 구름이를 위에 태우고 신나게 비벼달라고 한다....
역시나 신나게 비벼준다....
비비는게 싫었던지 방아 찧기 시작 좆이 왔다갔다 하는 소리가 내 귀에 선명히 들린다....
그 소리만 들어도 꼴릿꼴릿....
현지는 다시 그 자세 그대로 뒤로 돌아 신나게 방아찧기를 한다..
내 좆과 현지의 보지를 보고 있자니 더욱 더 흥분이 된다....
나올꺼같은 기분이 들어 잠시 멈추려고 하는데 현지는 내 좆을 뺴더니 키스를 사정없이 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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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느낌 좋다.... 부드러운 입술이 닿는 그 촉감이 너무나 좋다....
얼른 사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구름이를 눕히고 사정없이 박아대기 시작한다....
2분여 남짓 신나게 박아대니 신호가 오기 시작한다... 이제는 쌀꺼같은 느낌이
그렇게 나의 여정은 끝났다... 정말 시원하게 빼니 너무 좋앗다..
이친구는 걍 봐도 될만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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