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비비) 오래간만의 투샷은 힘들군요...

    제휴 업소명
    잠실 떡천국

    지난 달 좋은 소식이 두번 있었는데... 수유 파티가 제휴에서 빠지는 바람에 다른 곳으로 받아서 달려봅니다.

     

    오늘 방문할 곳은 잠실 떡천국입니다.

     

    잠실역 10번 출구와 몽촌토성역 3번 출구 중간쯤 찾기 쉬운 위치입니다. 

     

    실장님 쿨하게 통화하고 오늘은 추가금 지불하고 투샷코스로 달려봅니다. 거의 드문 정통방식으로 실장님을 조우하고 많은 대화를... ㅋㅋ

     

    언니는 비비입니다. 플필에는 좀 어정쩡하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좀더 여자여자하게 보이고 웃을때 귀염상입니다.

     

    키는 아담한 스타일이고 가슴은 좀 작은 B컵 정도.. 피부는 좀더 어두운 색 전형적인 타이 걸입니다.

     

    엉뎅이가 통통한것이 뒤치기 각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샤워실에서 꼼꼼히 씻겨주지만 샤워실 BJ는 없었고, 부비부비는 있습니다. 

     

    샤워 후 베드에서 살을 문대보니 오호 피부가 상당히 좋습니다. 


    23살의 장점이겠죠... 태국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한다는데 방학을 이용해서 돈벌러 왔다고..

     

    10월달정도 돌아서 11월에 학교 간다고 하네요. 이번에 돌아가면 다시 올지 고민이라고...

     

    암튼 썰좀 풀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ops... 타이 언니와 키스를 즐겨하지 않는데.. 아 케이트란 처자만 빼고는그러했는데

     

    이 언니는 소 혀처럼 저를 가지고 노네요... 키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왕추천입니다요...

     

    교정기를 하고 있어서 BJ 할때 케어풀을 당부합니다. 하지만 부드럽게 잘합니다. 목까시까지 잘도합니다.

     

    충분히 빨리고는 비비를 눕게하고 꼭지를 빨면서... 젤을 꽃잎에 듬뿍 바르고는 손으로 애무합니다.

     

    젤을 충분히 사용하는 것은 동굴탐험을 손쉽게 하기 위함이었으나... 노핑거와 좁은 입구에 탐험에 실패하고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나름 조임이 좋네요.. 일단 첫샷은 제가 위에서만으로 진행합니다. 뒤치기는 이따가를 위하여..

     

    대신 한손으로 클리와 가슴을 조물거리며 달려봅니다. 조금 지나자 반응을 보이고 정상위에서 다리로 위치를 좀 다르게 잡아보다가 비비를 옆으로하여 펌핑합니다. 위에서 할때보다 옆으로 할때 반응이 좀더 세네요.

     

    이렇게 1차전을 마무리하고 간단히 샤워하고 베드에 팔배게하고 누워서 동생이 다시 일어나기를 기다립니다.


    비비왈 한 십분은 쉬어야 한다고 보통 그렇다고.. 

     

    그래서 목뒤로 손을 위치하고 저는 비비 가슴과 꼭지를 조물조물.. 비비는 제 물건을 조물조물.... 웨이크업 하면서 말이죠.

     

    의외로 투샷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종종 투샷 못하고 가는 분들도 있다는군요.

     

    가끔 E(무제한) 코스 오시는 분도 있는데 엄청 힘들다고 하네요. ㅋㅋ

     

    동생이 정신 차릴 기미가 보이지 않자.. 슬며시 빨아 달라고 요구해봅니다.

     

    역시 빨리면 일어납니다. ㅋㅋ 기특한 놈... 그래서 장화 신고 비비를 위에서 해보게 합니다.

     

    여상이 조금 익숙치 않은지 말타기가 좀어색하여 비비 엉뎅이(?) 골반이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거기를 잡고 자세와 무빙을 알려주니 곧잘 하네요...

     

    이때 보니 꼭지도 앙증 맞게 앵두같은 사이즈... 나름 빨아보니 서는 것이 느껴지네요.

     

    여상에서 뒤치기로 변환합니다. ㅋㅋ 역시 뒤치기를 좋아라하지만 뒤치기하면 토끼가 되느느지라..

     

    그렇지만 오늘은 한번 발사하고 나니 쉬이 나오질 않습니다. ㅋㅋ 그 덕에 뒤치기도 여러 포지션으로 키가 조금만 더 컷으면 서서도 해볼텐데... 

     

    베드위로 올라갈까도 생각했지만 걍 고정도에서 달려봅니다. 아까 본대로 엉뎅이가 토실한것이 뒤치기 맛 납니다. 

     

    마지막은 정상위로 펌핑에 비도에 비해 마무리 기미가 보이지 않자 비비가 꼭지도 빨고, 제 엉뎅이도 잡아주고 애씁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얼굴을 들더니 키스를 하려고 해서 얼렁 제 고개를 비비 얼굴 옆으로 딱 붙이고 온 힘을 다해 펌핑하여 마무리합니다.

     

    이룬 비비 제 귀를 유린하시는 군요... 샤워할때 가글과 귀를 열심히 닦아야만 했습니다. ㅋㅋ

     

    오래간만에 투샷을 달려보니 싸는게 문제가 아니라 힘이 드는게 문제가 될듯... ㅠ.ㅠ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6320f996e6df5400477efe58c9661c19.gif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