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운날도 이제다끝난건지
쌀쌀한바람불면 갑자기 여름이 살짝 그립기도하는데
그런생각은 버려야겠죠..꼬깃꼬깃접어서 휴지통으로 슝 ㅋ
어느날 처럼.. 시체가되서 집에왔는데 뭔가 힐링이필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솔직히.. 흠 밤에 가고싶어서 예약하면 거의 마감됫다는 말 많이 들어서
안되면 구냥...이돈으로 치맥지르자 교촌윙으로 지르자 !!! 안되도 난 치킨먹으면되!!!!
라는 플랜을 짠뒤에 ㅋ
되나요?...햇는데 웬걸 된다고하셔서 흐음.... 좋긴좋았는데 만약 ....아니면 어떻하지 흠....
란생각을 갖고 기다렸는데 똑똑 하고 들어오시는데 헐 ..이쁘다 약간 채아랑 비슷한느낌입니다!
성격도 살갑고 고민상담도 잘해주고 마음속에서 덩실덩실 춤을 췄내염..ㅋㅋ
오늘 받은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린듯 합니다. 약간 걸크러쉬 느낌도 나긴하지만
착하고, 생각이 또래 여자들보다 더 나은생각을 갖고있다 생각됩니다~
리드도 알아서척척해주고 뭐 말만잘들으면 재밌게 놀다올수있다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제가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다음에 또갈것같아요!!
이후기는 온리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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