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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으로 하루의 기억이 생생했던 런을 방문합니다.
실장님 왈 '하루 보셨으면 다음엔 소유 보셔야죠' 하길래 걍 진행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나름 에이스 소리를 듣는 언니더군요.
위치 찾기 어렵지 않았고 근처 지난번 두부 먹었던 새벽집에서 밥먹고 방문합니다.
똑똑 입장하니 플필의 꽃무늬 윈피스를 입고 맞이합니다.
예쁘장하고 나름 쌕끼가 넘치는 인상입니다. 키도 적당하고 언뜻 보면 가슴도 적당해 보입니다.
더운 날씨 관계로 물한잔 마시며 살살 탈의하니
오빠 담배 태워
아니 안피워
그럼 오빠 샤워하고 나와요 저는 한대하고 있을께요..
나름 배려라고 할까요.. ㅋㅋ
샤워를 마치고 나왔더니 이런 소유가 올탈의 차림으로 싱크대에서 가글을 하고 있네요...
저도 모르게 뒷태가 꼴려서 바로 백허그를 하면서 가슴을 어루만지며 소유 엉뎅이에 물건을 부비부비하면서
야 이거 좋다 이따가 침대서 말고 여기서 할까... 싱크대 뒤치기 이거 로망인데..
ㅋㅋ 뭔소리래... 오빠 나.. 씻긴했는데 그래도 더워서 끈적한데 괜찮아..
뭐 그게 대수냐 조금 이러고 있자
소유 가슴 열심 만지작 거리다가 샤워실로 보냈습니다.
혼자 베드에 누워 있자니 소유가 읽는 책이 보이길래 잠시 ..
나중엔 이책 엄청 재미있다고 추천을 그냥...
소유가 나오고 베드에 올라와서 서비스 시작 아니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아주 그냥 입술을 먹어버리는 군요.. 딥하게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여기저기 빨기 시작하는데.. 역시 하드합니다. 그리고는 물건을 물어줍니다. 물건 뿐만아니라 알들까지고 살뜰하게 빨아줍니다.
빨때도 손을 잘 사용해서 기분이 아주 좋네요.
한동안 빨림을 당하고.. 이제 모드 변경하여 소유의 꼭지와 꽃잎을 맛을 보며 달구어 봅니다.
역립반응이 나름 강한 편이며, 꼭지와 꽃잎을 같이 애무해주면 좋아라하는 반응인것 같습니다.
저역시 지겨울떄까지 좀 빨다가 장화신고 입장합니다.
일단 소유가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방아찍기 하다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소유 가슴을 빨고 싶어 정상위로 체인지합니다.
역시 넣어놓고 가슴 빨면서 주물거리는 것이 참 좋습니다.
오빠 뒤로 안해.. 어 그래 할까...
그래서 뒤치기로 변경... ㅋㅋ 엉뎅이 보는 맛이 또 좋네요..
역시 제가 뒤치기가 많이 약하여 신호가 금방 오는 탓에 다시 정상위로 변경하여 소유 가슴과 꽃잎을 탐닉하다가
마무리는 진한 딥키스와 함께 하였네요..
발사후에도 잠시 꼭 안아주고... 귀에도 키스를 해주는 소유입니다.
일어나기 싫었지만 일어나서 장화 정리하자...
오빠 샤워하고 와 나 쎅후땡 하고 있을께...
ㅋㅋ 식후땡은 누가 갈켜 줬나봅니다.
그외에도 많은 담소를.. 주로 쌕끼를 주제로 한 ㅋㅋ
암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나왔네요..
나올때도 키스와 포옹... 참 따땃한 언니네요...
런의 하루도 매력적이지만 소유도 만만치 않네요...
또 다른 좋은 언니 아마 실장님이 추천해 주시지 않을까는 기대가 살짝 드네요..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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