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꾀 풀렸네요.
일주일 정도 지난 후기 입니다.
날씨가 아직 더울 때 대낮부터 새로운 앱을 돌려봅니다.
채팅몬이라고,, 이것도 돈 먹는 앱인데 앞으로 사용 안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민짜들이 많아서 지뢰 밭 인거 같네요.
암튼 대낮부터 행신에 하나 연락이 닿습니다.
스펙으로 보면 구라성이 짙으나 뭐... 꼴리는 제가 을 아니겠습니까... 일단 달립니다.
도착해서 딱 보니,, 몸매는 어느 정도 맞는데 외모는 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모텔 입장 후 옷을 벗었는데... 대박 터진 겁니다 ㅋㅋㅋ
정말 167-168에 55 정도 되는 사이즈에 대박 C 컵 입니다. 미사일 타입!!!! 자연산에 쳐지지도 않은!!!
약간 업소 경험이 있는지 같이 샤워도 하고 제 항문부터 똘똘이까지 씻겨줍니다.
백허그 하면서 가슴을 만져보니 정말 한손에 안들어오는... 이게 얼마만인가 ㅜㅜ
지금까지의 내상이 다 잊혀지는 듯 했습니다. (얼굴이야 가리고 하면 되는 것이고)
키스는 거의 다이슨에 흡입될 정도로 빨려 들어갑니다. 오랄은 귀두부터 불알까지 꼼꼼히 해줍니다 ㅎㅎ 어머나~
이제 슬슬 아랫도리 공략합니다...
여기서... 신은 모든 걸 한 번에 주지 않는다는 걸 깨닫습니다.
손가락으로 했을 때는 좀 크구나 정도 였습니다.
보빨로 내려가는데... 질 입구가 40대 입니다... 많이 변색되었으며 검무퇴퇴한.. 뭔가 썩은 조개 같았습니다. 살도 쳐져버린...
보징어는 없었으나 청결문제가 좋지 않아서 손톱 밑에 보지 찢거기가 남았는지 냄새가 이틀을 갔습니다.
하지만 떡감이 나쁘지는 않아고 즐기는 편이라 마무리는 잘했습니다.
뭔가 홈런을 친거 같은데 왜 난 3루에 머물고 있지? 라는 생각으로 일주일을 보냈네요... 재접견 의사는 없습니다.
다 필요없고 몸매만 본다면 바로 고고씽 하셔도 무방합니다. 정말 왠만한 인스타녀 안부럽습니다.
하지만 이틀동안 보지의 찌든냄새와 못생긴 외모가 걸리신다면... 비추입니다.
역시 조건의 길은 멀고 험합니다.
아 앱에 쏟아 부은 돈으로 술이나 마실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