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쪽쪽은 첨가보는데인데 감사하게도 무료권이 있어서 누굴볼까 하다가
걍 찍어서 보기로 하고 세희씨 있어서 봤습니다.
플필에 씨로 되어있고 핫만드라 적혀있어서...ㅎㅎ;;
첨에 전화 안받아서 초객이라 그런가 했는데 다행이 몇분있다가는 받습니다.
무료권임에도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예약하고 신림으로 고고~~
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는데 들어가는 입구가..
당구가 치고 싶어지네요..ㅎㅎㅎ
치카하고 티에서 대기합니다. 티는 제법 깔끔한 편입니다.
기달리니 세희씨 들어옵니다.
긴 웨이브머리에 음 평범한 외모를 지니고 있네요.
근데 다가오자마자 1분대화 중 갑자기 딥한 키스를 퍼붓습니다..ㄷㄷ
예상치 못한 기습에 좀 당황.
하지만 대화따윈 필요업다는 만드의 매님이네요.
1분만에 키스탐 시작!
브라따위는 필요없다는 홀복에 노브라고요.
반응 지리네요.ㄷㄷ
여기가 키방이 아닌듯한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공격력 좋고 방어도 없네요. 청결은 머 분위기 좋으면 눈감아줄수도 있는 아량있는 매님입니다.
플필의 핫마인드가 이런건가 생각해 봤습니다.ㅎㅎ
좋은매님과의 즐거운 한시간이였네요.
말주변이 없어서 매님들 첨보면 호구조사하는데
세희씨는 그런거 없이 바로 들어가서 대화도 별로 못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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