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림을 위해 보려고 하려는 언니로 예약하고 방문
보자고 하는 언니가 아파서 출펑했단다...
그냥 가려고 하니 마침 세정이라는 언니가 1시간 출펑 났다고 볼거냐길래
무더위에 간것도 힘들들고해서 그냥 보자고 함
사실 원래 보려는 언니랑 세정이를 같이 보려했는데
세정이가 예약이 풀이라 그냥 다른 언니만 보려고했었는데
마침 잘 되었다 생각했다
많은 기대를 하기도 힘든게 후기도 거의 안 보이는데다가 그냥 그저 그랬다
방에서 기다리니 1분도 안되어 언니 입장
뚜둥...헐...개이쁨....
대체 더팩트 인사부에는 누가 근무하길래 괘안은 애들만 갖다 놓는단 말인가
우선 가벼운 인사하고 침실로 고고씽
언니 당황하지만 이내 곧 준비하고 침대에 눕는다
굳이 앉아서 얘기할 필요는 없으니
키스시전...흠 내 스탈로 키스를한다 아 이런키스 넘 좋음 ^^
내 손은 목을 타고 내려가며 언니의 가슴을 물컹...헉 피부 개 부드럽
언니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담쓰담 이야...몸매도 좋고 피부도 좋구나
속으로 오늘 보길 잘했다고 생각하며 플레이에 집중
시간이 지날수록 키스에 대한 배려가 장난아니다
아! 이대로 내 혀를 다 가져가길 ㅋㅋㅋ
은은한 불빛에 비치는 뽀얀 살결의 피부는 연신 내 마음을 너무 흔들어댔다
얼굴도 참하니 예쁘고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 착해보이고 인성도 괜찮아보였다
왜 예약이 이미 풀이였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였다
여하튼 첫 만남이라 서로가 배려하며 잘 마무리 하고 끝내고 나왔다
다음에 다시 재접견하고 싶은 언니였다
제 후기는
-Only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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