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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포항 키스타이

    지역
    대구·경북

    프로필만 딱 보면 그 업소에선 에이스 처럼 보입니다.

     

    근대 막상 만나보면 랑씨랑 키만 몇센치 차이 없고 똑같습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색에 비슷한 외모에 쫌 쭈글쭈글한 느낌

     

    프로필과전 전혀 달리 늘신한 기럭지 말고 애인모드나 진절은 전혀 없더군요.

     

    강목 스타일 이였습니다. 뭘 물어봐도 단답 스타일에 뭘좀 할려고 해도 무조건 노 입니다.

     

    샤워 대충 자기가 애무할 곳만 비누로 조금 씻겨 주더군요. 끝났다길래 슬슬 불안함이 몰려 옴니다.

     

    침대로 가서 누워 있으니 올라와서 딱 삼각 애무 각 1분식 정확하게 3분 해 주더군요.

     

    그래서 조금만 대 해달라 하니 정말 조금더 해주더군요 30초 정도

     

    30초도 안되는듯 한거 같습니다. 입에 물고 두세번 왔다갔다 하다가 끝냄니다.

     

    그리고 내가 할려니 와이~와이~ 그러면서 누울려고 하질 안더군요.

     

    그래서 그냥 거길 만질려고 손을 천천히 내리니 털까지도 안갔는대 손을 잡고 못내려 가게 하더군요.

     

    그래서 어떡해 하나 싶어 그냥 누워 있었습니다.

     

    그러니 그냥 cd 장착 하더군요. 서서히 내 물건이 죽기 시작 하더군요. 분위기가 안나서

     

    근대 게속 그냥 비벼서 넣을려더군요. 어쨋든 발사는 해야 하기에 내가 내손으로 세웟습니다.

     

    그동안 그녀는 보고만 있더군요. 그리곤 전투를 시작했는대 아무느낌이 안나더군요.

     

    그래도 끝을 위해 열심히 했습니다. 근대 아무리 열심히 집중해서 밑에서 눈감고

     

    입 딱 다물고 아무 반응도 없이 강목이 되어 있으니 점점 화가 나더군요.

     

    근대 바로 그때 그녀가 내가 못 알아 듣는 말로 뭐라 뭐라 하더군요.

     

    그래서 나는 뭐라고 했냐고 영어로 물었습니다. 근대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그래서 나도 한국어로 왜 못알아듣게 태국말로 혼자 이야기 하냐니까

     

    어떡해 알아 들었는지 아니아니 그러더군요. 시간을 보니 25분 남았더군요.

     

    제 경험상 이렇게 되면 분명 마무리를 못할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죽기 시작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반대로 누웟습니다. 근대 예는 끝난줄 알고 지 혼자 씻으러 가더군요.

     

    저도 어자피 화내봤자 나만 손해라는 생각에 뒤따라 들어가서 그냥 내 중요부위만 씻고

     

    후다닥 옷입고 나와버렸습니다. 저는 앞으로 이 업소에 아무리 좋은 평이 올라오고 대박을 치는 업소라 하더라도 절대 가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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