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니바람입니다.
오늘은 파란스머프님이 저번에 소개해주신
처자를 드뎌(?) 보기로 약속한 날입니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약속 미루자는 톡이
와 있어서 살짝 멘붕에 빠지네요...ㅠ
회사스케쥴이며 몸컨디션, 아랫도리 컨디션
까지 다 오늘에 맞춰놨는데...ㅠ
그래서 다시 약속잡고 오늘은 조용히 지내야
겠다 싶었는데 이놈의 달림병이 도져서
처자검색을 하게 됩니다.
근처 2km 에 먹골역 173 58 b 처자가 있어
급하게 접선하고 만났습니다.
먹골역(오늘은 면목역)
25/ 173 58 b / 1-15 , 2-23 / 콘필
스펙은 적은 그대로고 여기 다른 분 후기처럼
몸무게보다 좀 더 글래머러스 하네요.
후기 보고 기대치가 큰 상태에서 첫인상은
조금 실망입니다. 와꾸는 완전 흔녀인데
차에 타서 가까이서 본터라 얼굴이 크게
보이네요...ㅠ 이탓에 덩달아 173-58의
늘씬이 아니라 통뚱의 느낌??
그러나 마음을 비우고 상봉 코스트코 근처
텔로 이동하여 방잡고 들어가서 은은한
조명에서 보니 또 갑자기 이쁘게 보이네요! ^^;;
부끄러운 기색없이 옷벗고 씻으러 가는거 보니
조건초짜는 아니고, 인상도 좋고 잘 웃고 하니
적어도 내상당할 일은 없겠습니다.
어깨선도 좋고 피부도 하얗고 부드러워서
안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여기서 얼굴만 좀 작고 살만 좀 빼면 완전
특급 몸매임~
가슴은 적당한 b 인데 오른쪽은 a 왼쪽이 b컵
약간 짝가슴입니다.
꼭지 만지거나 빨면 0.5초만에 야동 신음이
나오는데 제가 사정할 때까지 한결같이 신음
소리를 냅니다.
너무 한결같아서 좀 연기이거나 가식이 아닌가
싶은데 보빨할려고 봤을때 촉촉히 젖어 있는거
보니 잘느끼는 타입이라서 그런거 같기도... -_-;;
젖어 있는거 혀로 맛보니 역하거나 냄새나거나
그런거 없음 (그렇다고 특1급 청정수는 아님)
역립 끝나고 저도 똘똘이 애무 받고 나서
콘 끼고 삽입을 하니 흔히 잘 볼 수 없는
기럭지 탓에 뭔가 삽입느낌이 묘하네요.
그리고 원래 제가 정상위 할때 처자 양엉덩이
를 꽉 움켜쥐고 똥꼬에 손가락 하나를 찔러
넣는데 워낙 처자 몸이 길어서 똥꼬까지
손가락이 안닿았음...ㅠㅠ
똥꼬 찾느라 그리고 거기까지 손가락 닿게
하느라 자세 좀 비틀고 힘좀 주고 했더니
갑자기 발사 신호가 와서 생각보다 빨리
사정했습니다. ㅠ 원래 좀 지루끼가 있어서..
여튼 발사 후에도 바로 빼지 않고 서로 꼭
껴안고 부들부들 좀 하다가 키스 진하게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처자 혀가 너무 부드
럽네요... 제 몸이 녹아내리는 듯...^^
최근 몇년간 중 최고의 딥키스였던 거 같습
니다. 근데 그냥 하면 뽀뽀 수준만 해주고
혀를 밀어넣고 끄집어(?) 내야 보물을 캘수
있습니다.
최종평가
몸매 : A- (살 조금만 빼면 A+)
대화스킬&마인드 : A
반응 : B (반응 좋으나 너무그러니 연기같음)
떡감 : B+
가산점 : 딥키스시 혀가 완전 부드러움
사진은 기회가 없어서 벗은거&얼사는 못찍고
헤어지고 나서 가는 뒷모습만...
PS : 사진상 다리가 짧아 보이는데 뭔가 옷탓&
각도 탓인듯 합니다. 실제론 롱다리까진
아니더라도 최소 5:5 비율...
섹할때 처자 다리 들었을때도, 양발 잡고
다리 찢어서 박아넣을(?) 때도 분명 길었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