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를 방황하는 철새 아닌 철새입니다
솔직히 정착해서 그냥 편안하게 즐기고 싶은데,
막상 편해지면 좀 별로일 때가 있습니다
처음보다 서비스가 약해진다던가, 웨이터들이 좀 싸가지 없어진다던가..
상무직함 달고 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좀 덜하긴 해도
마음 뜨면 발길뜸해지기 마련
그래서 또 새로운 곳을 찾아야 합니다!
서장훈상무!
좋습니다
야구장, 축구장, 이제는 농구장이 대세인가요?!
뭐 저도 NBA 좋아하니깐요!
일단 한번 가보자 싶어서 전화하고 갔습니다
사람 괜찮습니다
대기없이 쫙쫙 빼주는거 마음에 들었고
룸들어가서 초이스 하러 나온게 채 10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스피디한 진행
내 시간 벌어주는 듯한 느낌까지 받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데리고 있는 매니저들 상태
극상
외모와 분위기 모두 고급진 애들 투성이더라고요
그 중 제 스타일로 하나 골라서 놀아보기 시작합니다
우유라는 친구를 선택했습니다
이름 만큼이나 희고 투명해보이는 피부가 끌리더군요
인사성 밝은 아이라 첫인사를 찐하게 빼주네요
립스킬에 감동할 정도
술 마시면서 자꾸 굴파는 제 손
근데 그 손을 다 받아주는 우유~
란제리 안에서 나오기가 싫더라고요
마시다 보니 살짝 취해갑니다
기분좋더군요
왠지 괜찮은 구좌하나 판 듯 하여 기분이 좋았고
옆에 있는 우유가 잘 놀아주고 분위기도 잘 맞춰줘서 더 좋았죠
라스트 인사를 받고 모텔로 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각각 빠르게 씻고 침대로 와서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애무 시작합니다
69는 기본으로 진행되는거죠
그러다 아예 올려놓고 보빨 들어가니 꿈틀꿈틀거리네요
활어녀 우유 물도 좀 흐르는데, 더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젤을 바릅니다
그리곤 콘돔을 장착완료
가볍게 허리를 쓰면서 피스톤 시작
천천히 그렇지만 깊게 찔러넣습니다
움찔거리는게 느껴지니 더 흥분됩니다
조금씩 속도를 높여줍니다
변함없이 길게 찔러 넣습니다
진짜 활어됩니다
팔딱팔딱 거리면서 앵겨붙는데, 그러면 저는 더 신나서 더 열심히 박아주는거 밖에 더 할 도리가 없더군요
그렇게 열심히 박다가 사정
절 꽉 끌어안고 놔주지를 않습니다
그렇게 호흡 돌아올 때까지 서로를 끌어안고 가만히 있었네요
만족스러웠던 방문입니다
서장훈 상무 통해서 유흥 철새를 탈피하고 싶네요
그래야 우유를 더 자주 볼 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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