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리고 온 썰 풀어봅니다
굳이 달릴 맘 없었는데 친구가 강제로 끌고갔는데 인생달림하고 왔네요ㅎㅎ
민실장이랑 전화 끝내고 8시 조금 안되서 야구장에 도착.
이른 시간인데도 이쁜 언니들이 많이 보입니다ㅋㅋ
일찍와서 5분 정도 브리핑듣고 미러실 들어갔네요~
언니들이 보이고.. 몸매라인 와꾸 위주로 고르는데..
쩌는 언니가 한명 보이네요~
일단 와꾸는 약간 한예슬삘이고 가슴 허리 골반 라인이 참 예쁘네요ㅋㅋ
키는 166?? 정도되보이는데 비율이 캬..
초이스하고 룸에서 달림하는데 목소리부터 끈적거리네요
술 한잔씩 하면서 노래부르고 게임도 달리고 분위기가 참 좋았네요
이름은 세아라는데 립서비스도 잘하고 피부 좋아서 빨기 좋고
거의 원없이 놀았네요ㅋㅋ
이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은 달림인데..
2차에서 오지게 달렸네요ㅋㅋ
먼저 입으로 여기저기 빨아주는데 똘똘이가 바로바로 서버리고..
후배위로 달리는데 허리가 끝장나네요~
하다보니 언니 가는소리 죽이고, 엎드리게 하고 졸라게 했네요ㅋㅋㅋ
와 언니랑 둘이 동시에 가버리면서 신음소리 터져나오고ㅎㅎ
친구야 고맙다 덕분에 인생달림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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