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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영톡/부산 하단/29/167/53/B/애인모드 즐달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주 근 10년만에 부산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부산 정말 많이 바뀌었더군요.

     

    1박 2일 일정으로 출장을 계획하고 오랫만에 마누라 그늘을 벗어나서 속으로 환호를 했죠.

    기회는 이때다 싶어 하단에 텔을 잡고 어플을 열심히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쪽지보내면 대부분 빠르게 답이 오더군요.

     

    광고도 많이 있었지만, 얼마만의 자유인지 밤이라도 새면서 있을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오나니, 개인 필이 나는 처자를 검색하던 중 "29살, 지금요_갠"이 뜨길래 냅다 쪽지 투척합니다.

    사이즈 비용 기타 등등 물어 보고 접선 장소를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20살로 확인되지 않은 처자들은 위험부담도 있고, 섹을 즐기려고 하는 마인드가 부족해 보여 20대 중 후반을 선호합니다.)

    모텔 주변 GS25편의점에서 보기로 하고, 목도 축일 겸 캔맥주 몇개 사서 편의점에 앉아 한잔 쭉 들이키고 있는데.

    톡으로 주고 받았던 옷차림의 처자가 옵니다.

    눈빛 교환하고, 밖으로 나갔는데 처자 바로 팔장을 껴 주네요~

    햐~ 순간 너무 좋더라구요~ 긴밤까지도 생각할 만큼요.

    모텔에 입성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서울에 있다가 잠깐 부산에 놀러 왔다고 합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그 자리에서는 강한 긍정으로 분위기 맞춰졌죠.

    며칠있다가 일본가려구 한다고, 돈이 좀 필요해서 조건하는 거 라네요.

    처자는 씻고 왔다구 하고, 대신 절 씻겨 주겠답니다. 와~ 서비스 마인드 좋네~ 했죠.

    저두 대충 씻고, 침대에 같이 누워서 본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처자가 여상으로 먼저 제 똘똘이를 서비스 해 줍니다. 저두 서비스 해주고 싶다구 하구 열심히 빨아줬죠.

    딥~키스 잘~ 받아 주네요.

    슴가두 B는 아닌 거 같았지만, 껌딱지만 아니면 되고 나름 보들 보들해서 좋았습니다. 꼭지가 좀 작기는 하더라구요.

    보빨두 잘~ 받아 주는데, 아침에 면도하구 안했더니 밤이 되니깐 좀 까칠했나 봅니다.

    오빠~수염때문에 보빨 그만했음 좋겠어~ 하더라구요. 매너남 모드로 변신해서 처자 말을 잘 들어줬죠.

    열심히 애무도 하고, 제 똘똘이에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부드럽게 시작했습니다.

    20대 처자 속은 따뜻해서 좋았구요. 너무 좋은 나머지 조절이 잘 안돼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씻고 나서 처자 라인 아뒤를 따고, 출장 복귀하고 대화를 몇번 했는데, 귀엽게 잘 받아주네요.

    일본에서 언제 귀국하냐 물었더니, 이달 말이라고 합니다.

    이달 말쯤 그 처자가 있는 곳으로 다시 출장 계획을 잡아보려고 하네요.

    간만에 즐달했더니, 출장갔던 피로가 싸~악 풀렸습니다.

    사진은 약 인증으로 처자가 씻으러 갔을 때 찍은 겁니다.

     

     

    * 라인 아뒤는 현재 친추하고 따로 저장을 해 놓지 않고 있어서 공개가 안되는 점 양해 바랍니다.

      회원님들도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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