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걸어서 5분거리라.
가끔한번씩 풀러 가는곳
나름 괜찮습니다.
휴게텔답지 않게 연령층이 어린편이고,
서비스로 격하진 않지만,
나름 매너 있게 다가가면 왠만한건 허락 합니다.
늘 갈때마다 만족하지만 어제 특히 좋았습니다.
일단 지리적 이점이 너무 좋아,
여기를 못 벗어날거 같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