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만나야 하는 이유
1. 끝내주는 얼굴: 얼굴이 정말 작고 하얗고 예쁘다. 장난이 아니다.
2. 끝내주는 하얀 몸매: 입 벌어지게 하얗고 완벽 비율의 몸, 깨끗한 피부.....
3. 손님 모시려는 마인드: 시간 낭비 안하고, 샤워 같이 하며 씻고.... 마인드가 정말 훌륭
문이 열린다.
금발 미녀. 뭐 이렇게 예쁘게 생긴 여자가 다 있어.......!
아직 오후라 밖이 밝은데 방의 커튼이 반쯤 열려있다. 얼굴은 작고, 피부는 굉장히 하얗다.
'오빠, 밖에 덥죠?'
'네. 덥네 ㅎㅎㅎ ..... 주간에 커튼 열어놓은 사람 처음봐 ㅎㅎ 이거봐. 밝은데서 보니까 완전 이쁘고 좋잖아!'
'ㅎㅎ 담배냄새 날까봐요......' 이 배려심.
같이 한대 피우며 기본 대화. 키 163정도에 금발에 얼굴은 작고 갸름하고 20대 중반쯤 되게 생겼다. 세련되고, 아이같이 풋풋한 느낌은 아니지만 딱히 성형삘은 없고, 어쨌든 그냥 예쁘다. 많이 예쁘다. +3 급이 아니다. 약간 긴장될만큼 예쁘다.
매미나 애교쟁이 스타일은 아닌데, 밝고 친절하고, 당당하고 그렇다.
대화 시작한지 6분. 아영이 슬그머니 일어나더니 화장실 가는쪽에서 갑자기 옷을 하나씩 벗는다. 헉!!!!!
'어, 뭐해?'
'아..... 씻을래요 오빠? ㅋㅋ 더울까봐.....'
하하하하하하하하!!!!! 대화로 시간끄는 여자들이 즐비한 이 판에, 그렇지 않더라도 기본 10분은 대화를 한후 씻는데.... 6분만에 스스로 옷을 벗고 있는 이 여자 ... 하하하하하. 감동이다.
그녀가 다 벗었는데...... 입이 떡 벌어진다.
나하고 친분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흰 피부녀에 환장하는다는것 쯤은 안다.
알몸의 아영은 완전...... 눈사람처럼 흰 피부..... 만화주인공급 22인치 허리, 완전 쌔끈 매끈한 다리와 탄력있는 엉덩이....... (가슴은 다소 아담한 A+ 정도 ㅎㅎ.... 그런데 완전 뽀얗고 핑유핑두...!) 입이 떡 벌어진다. 이렇게 얼굴과 몸매 예쁜 여자하고 하게 되다니.......
같이 나란히 서서 양치하며 아영을 뒤에서 살짝 안아본다. 긴장되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아영이 물 온도를 맞춰, 나를 빡빡 씻어준다.
'요즘, 샤워실에도 같이 안들어오는 여자애들이 훨씬 많은데.....' 입을 헤벌리고 말한다.
'손님 기쁘게 해드리려는건데, 이정도도 안하면 안되죠' 얘 완전..... 와......
아영: 침대에서
<이 사진은 사기다. 실물은 완전 눈사람처럼 하얗고, 금발에다가, 허리는 22인치, 골반은 완전 발달. 사진을 다시 찍어서 올바른 정보를 올릴걸 하는 후회.....>
침대로 올라간다. 얘가 잘 할까..... 제발....
'저기 테이블 위에 초꼬렛 사왔으니가 먹어....'
'저 그건... .살찔까봐....'
'푸하하하하하!!!! 야! 인간적으로... 이 몸을 봐라. 살? 너무하는거 아니야?' 하며 그녀를 누운채로 차려자세를 시킨다. 몸매가 완전..... 쓸데없는 살 한점도 없게 완벽하게 날씬하다. 약통도, 극슬림도 아닌 완전 잘빠진 몸매. 이 몸에 살찔걱정.... 너무한다..... (살 얘기는 뒤에 다시 설명) ㅋㅋ
마주보고 누워서 생글생글 웃다가 키스를 시도한다.
부드럽게 입술이 만난다. 몇번 쪽,쪽..... 하고 입을 떼고 또 이렇게 너무 사랑스러워서 믿을수 없다는듯이 쳐다보고 있으니 자기도 신기하고 부끄러운듯 쌔액 웃는다.
꼬옥 껴안고 깊은 키스...... 정말 달달하고 황홀했다..... 혀를 감아가며 키스하다가 아영의 예쁜 몸 애무 시작.
어깨선, 팔, 윗가슴...... 정말 너무 하얗고 부드럽고 아름답다. 가슴이 벅찰정도.
가슴은 말랑하게 자연산 A+, 그런데 예쁘고 작은 핑크빛 꼭지. 주변을 입술로 애무하다가 꼭지를 살짝 입에 넣고 혀로 간지르자 '아~' 하는 소리가 살짝 터져나온다.
천천히 아래로. 뱃살도 없고 피부는 정말 하얗고 깨끗하다. 하얗다는 소리가 벌써 몇번째냐 ㅋㅋ
소중한 곳에 도달. 앞에만 털이 조금 나있다.
다리를 살짝 잡아 벌린다. 말랑한, 너무 마르지 않은 허벅지.... 정말 내가 너무 사랑하는 모양.
허벅지 안쪽에 입을 꾸욱 누르며 올라간다. 계속 올라가서 도달한 소중한 그곳은 ...... 완전 깨끗하고 핑크빛...... 미칠것 같다.
양다리를 활짝 잡아 벌리고 혀를 천천히 갖다댄다. 싱싱하게 예쁜 그곳이 향기도 좋다. 천천히 혀와 입으로 애무하자 눈을 감고 조용히 참는듯 느끼다가 한번씩 나지막이 들려오는 잔잔한 신음소리.....
살짝 짭짤한 자연액이 조금씩 나오고, 살짝 입을 떼고 쳐다보니, 안쪽은 완전 크레파스 핑크빛.....!!!!!
오래동안 너무 맛있게 빨며 얼굴을 다섯번쯤은 떼어 그 예쁜 모습을 관찰한다.
사랑할 시간. 충분히 젖었으나 얘가 내것을 보고 아플지도 모른다며 젤을 조금 바른다.
젤을 발랐으니 쑤욱 들어가겠지...... 는 나의 착각. 안들어가게 좁다 하하하하하하!!!!!!!
천천히, 아영을 꼭 끌어안고 천천히 진입. 좁고 따뜻하다. 다시 깊게 키스.
웬지 아파할것 같아서 천천히 움직인다.
'혹시 아프진 않아?'
'처음에는 조금 아팠는데 이제 좋아요' 다시 쪽 뽀뽀.
부드럽게 삽입하며 키스한다. 이 따뜻한 금요일 오후, 밝은 방에서 이 하얗고 예쁜 여자와 섹스를 하고 있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아영을 안아서 일으킨다. 마주보고 앉은 자세. 키스하고 가슴을 살짝 빨며 연애. 아파할것 같았던 아영이 예열이 됐는지 허리를 막 파닥이며 느끼려고 삽입을 해댄다. 아영의 엉덩이를 잡고 허리를 들썩이며 깊이 그녀 안으로 넣는다. 아영의 허리놀림이 빨라지고 신음소리가 커진다. 제대로 불붙었다.
'뒤로 할까?'
뒤에서 본 아영의 모습또한..... 감동적이다. 사하얀 피부, 하트모양 궁둥이와 22인치 허리..... 부드럽게 삽입하며 그녀의 등에 뽀뽀하고 가슴을 손으로 쥔다. '아~ 아~~~' 하는 아영의 신음소리. 죽어버릴것 같다.
다시 남성상위로 돌아온다. 초면에는 얼굴 보면서 끝내는거지.
주먹만하고 예쁜 아영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녀의 몸을 느낀다. 아영도 눈을 감고 느끼다가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며 미소짓는다. 다시 깊은 키스를 하며 스피드를 올린다.
'아~~ 아~~ 아~~' 하는 아영의 섹시한 신음소리. 아영을 부서져라 끌어안고 그녀의 몸안 깊숙이 쭈왁 모든걸 쏟아버린다. 아영의 몸위에 힘없이 엎어져 숨을 고른다.
'불편한 점 없었니?'
'응 오빠. 그런데 내가 안이 좀 짧아서 깊고 세게 하면 아파요.' 아영의 섹스학적 주의사항이다.
잠깐 아영을 뒤에서 꼭 안고 어깨와 가슴을 어루만지다가 일어나보니 겨우 35분이 지났다. 하하하!!!! 씻고 소파에 앉아서 다시 담배 한대 피우며 대화.....
이 날씬하고 예쁜 여자가 그깟 쪼꼬렛 한개를 무서워하는 이유가...... 피트니스 관련 일을 하고 있었던것!!! 어쩐지 몸매가 예쁘더라..... 그런데 그런일하는 사람치고는 근육질이라기 보다는 말랑한 몸이었는데....... 이 얘기를 듣고 기억해보니, 몸이 유연해서 연애감이 더 좋았던것 같다.
쳐다보고 대화하는데, 이건 좀 사기다 싶어서 얘기해준다.
'애기야..... 자꾸 칭찬만 해서 미안한데...... 다른 동네에서는 너 정도면 최소 +5야.... 이건 완전 사기야.....실장한테 가서 따져야 돼.....'
'ㅋㅋㅋㅋ고마워요......'
진짜, 이 얼굴에, 이 하얗고 예쁜 몸매에 +3???????? 정말 너무하십니다.
옛날에 당구 한참칠때, 인천에서온 놈들이 100놓고 한큐에 다섯깨씩 뽑던 기억이 난다. 사기꾼같은 놈들...... 딱 그런 느낌이다......
옷을 챙겨 입고 현관에서 속옷차림의 아영과 쪽 뽀뽀하고 50분에 퇴실.
총 평
▶업소: 수원 에로스. 수원시청에서 가깝고, 라인업이 빵빵하고, 실장이 매우 친절하게 응대를 했다. 마음에 쏙 들었다. 두 번 더 방문할테니 흐흐흐 즐겁다.
▶아영: 키163,20대 중반. 긴 금발에 얼굴이 주먹만하고 세련되게 예쁘다. 몸매는 약통도 극슬림도 아닌 완벽 슬림에 허리 잘록, 엉덩이 발달. 우유 눈사람처럼 희고 고운 사기 피부. 밝고 명랑하고 씩씩. 손님에게 잘 해주려는 마인드 우수. 샤워같이 하고, 달콤하게 키스하고, 여러가지 체위에서 행복하고 황홀한 연애를 했음.
▶전체적 만족도: 매미에 애교까지 있었더라면 진짜 바람 안피우고 이여자만 일평생 바라보며 살텐데..... 그래서 완벽 초즐달에서 2점쯤 빼고 상즐달로 ㅎㅎㅎ 아영의 예쁜 얼굴과 몸매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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