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는 자주 방문했던건 아니지만 첫방문에 지명삼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지명을 삼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이랬던 마음은 처음인데
딱보자마자 편하게 대해주는 바다씨가 마음에 너무들더라구요~
퇴근후에 방문한지라 피곤해보이지 않기위해 노력은 했지만
피곤해보인다며 다독여준 바다매니저!
연애인 싱크 있는 언냐인데 이름이 기억이 잘안나서 패스~
먼저 이야기 하는데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 하다
늦게나마 빠르게 씻고 언냐와 즐거운 시간보내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네요~
바다언니는 이유불문 시간되면 봐야됩니다
심정같아선 두탐보고 올까 ?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참았네요..
하나도 빠짐없이 부족함이 없는 언냐이기에 어떤분이 가셔도 초즐달 예상해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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