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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지는 한 열흘쯤 된거 같아요
양양 복귀했다는 소식을보고 급하게 예약은잡고 빠르게 고고씽~ ~ ~
씻고 인터폰을 들었다놓으니 양양 옵니다 엎드려누우니 마사지를 합니다??
어??? 마사지하게??? 물어보니 하지마? 하더군요 그냥 써비스 가자~
하니 써비스만 하는거 좋아~ 하더니 마사지는 힘들다네요 서비스는 잘해줍니다
등판 혀로도배해주고 똥까쉬~ ~ 꺽기~ ~ 아~ 자지가 꺾이니 아프지만 거기서 빨리는 오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앞판 넘어와서 삼각애무 후 비제이와 붕알빨기 시전
자지와 붕알을 오르락 내리락 막 자지가 너무꼴려 아프기 까지합니다
끊임없이 터지는 신음 (제꺼) 양양 이 좋아?하고 물어 봅니다 멀묻지? 신음터지고 난리났구만. . . .
암튼 비제이 부스트 + 핸플 = 발사~ ~
션하게 발사하고 먼저 씻으라하고 나오자 고생했다고 쉬라그 했습니다
역립족인데 그냥 시체놀이 하고 왔네요 ㅎㅎ
또가야되는데 일이 바빠서 못가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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