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유니+3] 장신 미녀와의 로망이 실현되는 1일!! 다음 접견은 9월중순으로~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20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11 유니+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운동으로 관리된 미끈한 몸매, 깨끗한 피부의 장신 미녀와의 버킷리스크 실현!!^^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래퍼 제시? 제시처럼 자신감있는 당당함이 묻어났고, 렌즈 색상이 갈색톤이라서 그런지 러시아 미녀 느낌도 나네요~^^
2) 키/몸매 : 장신 미녀 몸매였습니다~ 이런 길이는 어디서도 쉽게 보기 힘든 사이즈인데, 거기에 몸매도 슬림하고 이쁘게 빠져서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단순히 늘씬한게 아니라 평소 운동으로 관리된 몸매라 탄력있고 좋네요~^^
3) 피부 : 살짝 진한 건강한 톤에 깨끗하고 잡티 하나 없이 미끈합니다~^^ 역시 여자는 관리를 해야 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기본 사이즈로 말캉말캉 보들보들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보빨할때는 몰랐는데, 뒤치기하다 살짝 벌어진 밝은 핑크색 속살에 정말 흥분했네요~^^
6) 봉지털 : 씹둔덕쪽에만 아주 정리 잘되어 자라있고, 나머지는 왁싱후 살짝 웃자란 정도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도도함에 무딜줄 알았는데, 제대로 민감녀였고, 그녀가 스스로 자백한 포인트를 살살 집중 공략하면 완전 파닥거립니다~^^
2) 신음 : 옆집에 소리들릴까봐서 서로 서로 계속 조심시켜야만 했네요~ ㅋㅋ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적당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아주 편한 동네 친구 느낌도 들어서 쉽게 편해졌네요~^^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아주 꼼꼼히~^^
3) 자세 : 정->뒤->엎드려->다시 정자세로~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 친구는 장신 미녀입니다~ 제대로된 장신 미녀인지라 그것만으로 또 보고 싶어지는 친구인데... 9월까지는 기다려야겠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톰크루즈가 니콜키드만하고 하면 이런 상황일까요?^^ 자기보다 큰 몸매 이쁜 여친이랑 할때의 짜릿함이나 쾌감이 아주 좋습니다~^^
5. 세부 보고
유니는 제 버킷리스트를 하나 실현해 주었네요~^^
그간 많은 매님과의 즐달을 했지만, 그 중에서도 저보다 큰 늘씬 미녀와의 달림을 늘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났으니깐요~^^
보통 키가 크면, 체격도 같이 커서 여성스러움이 사라져 매력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유니는 키는 큰데, 꾸준히 운동과 자기관리로 미끈하고 이쁜 몸매였고, 거기에 민감하고, 적극적인 교감 능력, 특히 핑크색으로 유혹하는 좁보까지~
박으면서도 시각적으로 보이는 늘씬하고 이쁜 라인과 촉각으로 느껴지는 피부, 청각으로 들리는 야릇한 신음소리까지~
거기에 살짝 이국적인 와꾸에, 세련된 렌즈까지끼어서 러시아 장신 미녀와의 끈적한 즐달을 한 기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유니와의 1일을 시작했는데, 다음 기회는 9월중순에나 가능하다니... 그간 꾸~욱 참고 재접을 기다려야겠네요~^^
무슨 소리인가 하실텐데,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니를 보자마자 느낀게... 큰 키였는데, 정말 이쁜 몸매의 큰 키였습니다~^^
보통은 큰 키면 체격자체도 커서 위화감이 들기도 한데, 유니는 키는 커도 몸매가 이뻐서 딱 제가 기다렸던 장신 워너비 스타일이였습니다~
한번쯤은 제대로 쭉쭉뻗은 미녀를 품어보고 싶었다면 딱 좋은 스타일였습니다~
일단 와꾸는 렌즈탓인거 같기도 하고 살짝 쎈 언니 느낌으로 강한 느낌이였으나, 말투를 아주 작고 부드럽고 상냥하게 말을 해서 그 느낌은 중화가 되었습니다~
여튼 첫 인상은 래퍼 제시 필이 좀 있었고, 세련된 러시아 미녀 느낌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써클렌즈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여튼, 입실을 하니, 자기도 방금전에 언주역에서 걸어와서 덥고 땀이 났다며, 저보고도 일찍 와서 기다리느라 더웠겠다며 방안에서 제일 시원한 에어컨 밑에 자리를 만들어주고, 선풍기도 돌려주고, 시원한 음료도 주면서 더위를 식혀주었습니다~
잠시 이야기를 하면서 살며시 유니를 살펴보니, 인디언 겉옷 같은 것을 걸치고 있었지만, 그 아래로 들어난 다리를 보니 정말 미끈해서, 혹시 운동하냐고 하니, 자긴 운동을 좋아해서 수영이나, 필라테스, 요가 등을 평소에도 자주 하는데, 운동선수급까지는 하지 않고 즐기는 수준으로 하면서 몸매관리를 한다네요~
어쩐지~ 아주 건강하게 이쁜 라인이였습니다~^^
여튼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담배를 피웠고, 그리고는 샤워를 같이 하러 갔습니다~
먼저 제가 양치를 마치니, 이내 올탈의 몸으로 샤워실로 들어왔는데, 와~ 더 커보였습니다~ ㅋㅋ
그리고, 피부도 살짝 진한 갈색이나 미끈하고 깨끗해서 몸매도 이뻤습니다~
슴가 사이즈는 자연산 기본 사이즈였고, 봉지털은 그리 많아보이지 않았지만 잘 정리가 되어 보였습니다~
여튼 잠시 스캐닝을 하는 동안 유니가 샤워를 시켜주었는데, 앞뒤고 꼼꼼히 씻겨주었고, 곧휴나 불알도 꼼꼼히, 그리고 손이 제 엉덩이사이로도 쑥쑥 들어오면서 씻겨주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유니가 걸어오는데, 와~ 이쁘네요~^^
전혀 뺄 살이 없는데, 관리중이라니 얼마나 더 이뻐지려나 싶기도~ ㅋㅋ
먼저 침대에 유니를 눕히고 취향을 물어보니, 받는거랑 하는거랑 반반이라고 해서 일단 오늘은 역립만 하기로 하고 가벼운 키스를 하고서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자연산 아담 야들 슴가를 꼭지부터 살살 핧아주니, 오호~ 초반부터 움찔거렸습니다~
이런 장신 미녀가 초반부터 이렇게 쉽게? 하는 의심도 들었는데, 혀끝이 스치고, 입술로 빨아드릴때마다 움찔거리고, 제 어깨를 잡은 손에 살며시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반대쪽 슴가도 마저 핧아주니, 작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부들거리면서, 자기 부드럽게 해주면 좋아한다며, 슬슬 몰입하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니 제 어깨를 잡고 있던 손에 힘이 들어가서는 저를 아래로 밀어내렸습니다~
오호~ 뭘 기다리는지 알거 같아서, 그 힘에 따라 허리라인을 얘무하고서는 살며시 씹둔덕을 한번 핧아주고, 사타구니로 내려가니, 기다렸다는 듯이 혀의 움직임에 따라 부들거렸습니다~
봉지털은 상단쪽으로는 정리가 되어 있었고, 좌우로는 제모이후에 웃자라서 짧지만 부드러운 털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유니도 그걸 알고서는 보빨할때 불편할까봐 걱정이 되었는데, 털이 좀 자랐다고 먼저 알려주었습니다~
물론, 보빨하는데는 전혀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봉지좌우를 애무하고는 클리를 혀끝으로 살며시 핧아들어가니, 깊은 한숨을 쉬면서 혀의 움직임에 따라 그 긴 아이가 부들거리면 다리를 들어 올려 접고는 어찌할바를 몰라서 제 어깨에 걸치기도 하면서 연신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하다 보니, 유니가 딱 좋아하는 포인트를 지나니 딱 위치를 잡아주고서는 거길 집중적으로 애무해 달라고 했는데, 거긴 바로 클리였습니다~
그것도 혀끝으로 클리만을 집중적으로 핧아주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렇게 애무를 하니, 온몸이 완전히 부들거리면서 신음하며 파닥거리는데, 엄청난 성취감까지 들었습니다~^^
역시 역립에 이렇게 반응을 해 주니, 빠는 재미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보빨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바로 콘끼워줘서 바로 삽입을 했는데, 와우~ 아래 쪼임은 제대로였습니다~
운동을 통해 관리를 해서 그런것일수도 있는데, 정말 탱탱하게 쪼이는 느낌이 좋았고, 그렇게 박을때도 민감하게 반응을 해서 박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목과 귀는 조금 애무하는 걸 좋아해서 살살 애무하는 더욱 흥분했고, 정자세로 박히다 좋았는지, 자기 뒤치기 좋아한다고 해달라고 해서 뒤로 박았는데, 와~ 역시 뒤태도 이쁘고 쪼임도 좋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 보니 허리춤에 타투가 하나 있었습니다~
여튼 그렇게 계속 뒤로 박으니, 자기 너무 좋다며, 계속 뒤를 쳐다보면서 박을때마다 흑흑거렸습니다~
그러다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으려고 자세를 바꾸면서 보니, 와~ 엉덩이사이로 밝은 핑크색 봉지 속살이 촉촉하게 벌어져 있는데 정말 이뻤습니다~
그래서 바로 뒤로 박다보니, 서로 흥분해서 소리가 커지니, 옆집에 들리니 서로 조심하자고 해서 겨우 소리를 참으면서 박았습니다~ ㅋㅋ
얼마후 싸달라고 해서 다시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서 박고서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와우~ 이런 장신 미녀랑 월요일부터 제대로 달려서 이번주는 운이 좋았네요~^^
다만, 재접을 하려면 9월 중순에나 가능할거 같네요;;
왜냐면, 유니가 해외로 여름휴가를 좀 길게 다녀와서 9월 중순이나 되야 복귀를 한다니, 또 보고 싶지만, 기다려야겠네요;;^^
이번주가 아직 며칠이 남았으니, 핑보의 장신미녀와의 달림이 궁금하신 분은 이번주내로 잽싸게 보시길, 안 그러면 9월 중순까지 기다리셔야 할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