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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월차내고 쉬는날 사이트를 검색하던중 제스타일인듯한 보아 언니를 예약해봅니다
주간조였던 보아언니 오늘은 조금 늦게 나온다 하여 기껏이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예약시간되기 20분전에 도착하여 간단한 간식과 음료수를 사들고
텔로 입성했습니다~
긴생머리에 약간 글램스러운 몸매가 오늘 즐달 하겠구나~^^
사간 조각케익 건네주니 무척 좋아하는군요~ 오늘 늦게 출근해서
밥도 제대로 못 먹었다고 하는군요~그럼 얼른 먹으라 했더니~
오빠에 소중한 시간에 먹는거에 할애 할수 없다 애기하네요~
매너도 아주 좋네요~^^
침대에 걸터 앉아 지그시 바라보더니 제 셔츠단추를 손하나로
정성껏 열어 주고 옷도 받아서 옷장 잘 챙겨 주네요~
샤워는 집에서 하고온 관계로 입안만 간단히 치카치카하고~
침대에 제니언니 기다려 봅니다 언니도 간다히 씻고 제옆에 와서 눕네요~
그 모습을 보니 참을수 없어 바로 키스부터 날려봅니다~
키스감도 부드럽고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네요~
가슴도 c컵이라 만지기에도 좋고 열심히 역립해봅니다~
아래쪽도 열심히 해주니 보아언니 온몸으로 느끼는듯 부들부들 떠네요~^^
이제는 자세 체인지 저도 서비스좀 받아 봅니다~
가슴애무부터 발끝까지 그리고 비제이 입안에 물고~
혀로 열심히 돌려주네요~^^
바로 상위자세로 꼽고 열심히 펌핑합니다~
떡감도 아주 좋네요~ 쿵덕쿵덕~신음소리도 좋고~
오래 못버티고 발사하네요~
그렇게 1차전 끝내고 잠시 쉬었다~ 2차전 돌입~
이번에도 역립으로 열심히 아래 꽃잎을 공략해봅니다~
언니 정말 잘 느끼네요 정말 역립할맛 납니다~
바로 정상위로 꼽고 열심히 펌핑 펌핑~
제대로 자세도 바꿔보지 못하고 발사해버리네요~
정말 제대로 된 언니 만났습니다~
담에 한번 더 들려야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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