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종기가 생기는 바람에
달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고민에 고민을 한 결과
전화기를 손에 들고
엔츠에 전화를 하고 예약을 마쳤습니다.
도착후에 샤워하려고 보니
샤워실이 같이 있어서 넘 좋네요
기다리다가 잠이들무렵 아진씨가
들어왔는데요 일단 얼굴이 이쁩니다.^^
일단 bj부터 슬슬 시작이 되었고
여상,핸플순으로 이어졌는데요
시각적으로 만족이 되다보니
오랜시간을 버티긴 힘들었습니다.
모든게 패스가 되네요~
대낮에 즐기는 달림은 역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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