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너무 덥고 복날이고 해서 여대생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4시쯤 나한별씨 예약 잡고 4시에 실장님께 안내받은 호수로 달렸습니다.ㅎㅎ
프로필사진과 똑같이 길쭉길쭉한 한별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키가 무려 168이라고 하네요.
들어가서 언니 탐색좀 하는데 와꾸가 민삘 대학생 언니처럼 생겼어요. 키도 크고 늘씬늘씬해서 좋았네요(제가 슬림족이라)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구 씻으러 갔습니다.ㅎㅎ 샤워서비스가 저한테만 없는건지 조금 아쉬웠습니다.ㅎㅎ
샤워하구 본겜 시작하려는데 NF아가씨여서 그런지 부끄럼을 많이 타네요ㅎㅎ
본겜시작하구 한별씨한테 애무받고 한별씨랑 합체하는데 떡감이 좋아서 였는지 엄청 오랫동안 달렸네요.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하는데 다 받아주시고 20분정도 한거 같네요.ㅎㅎ
발사하고나서 땀한바가지 흘리고 샤워하고 담배하나 피고 나왔네요ㅎㅎ
굉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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