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린 후기 하나남겨봅니다
부천에서 아는 형님과 함께 술한잔 하게됬네여
형님과 술마시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갑자기 외로워졌네여
가능한 술집으러 자리를 옮기기로 하였으나
시간은 어느덧 새벽녁 강남역부근 태린김대표연락했더니 오늘 물좋다고 어여 오라네여
그래서 택시타고 달려 태린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후 대충 14명정도 보였줬는데 머 상콤하고 신비하게궁금한 애들이 몇몇있길래 바로 초이스~
제 초이스는 20대 중반정되는것 같고 170정도에 좀 마른고 야옹이 같은 스타일이었어여.. 이쁘네여..(술 취해서 예뻐 보이는지도 모름)
어째든 형님이 급 술이 취하셔서 중간에 없어졌다 밖에서해메는 형님찾구...
온지 30분만에양주한병 뚝ㄸ닥
양주 2병째 먹은 상태에서 맬랑꼬리타임 스타트~~
이후 형님은 슬립핑을 하시고 전 계속 달려보았지요
필역이 안돼니 사진빨이라도 있어야 하나
왜 그걸 못하는걸까
아마도 넘취해서 ....
졸라 술머꼬 삐리된날이었습메다
그런데 오늘도 술이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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