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한신포차갔습니다
술 먹다가 그냥 둘이 먹기 재미없어
풀싸롱 가자고 했더니 그러자고 합니다
서장훈상무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하고
차량 서비스 부탁했죠
지금 논현동이라고 하니깐 알겠다고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차량 한대가 와서 저희를 태우고 갑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니
분위기부터 다릅니다
룸안내 받고 입장해서 있다가 술 한잔 마시니 초이스 타임이 옵니다
괜찮아 보이는 언니로 고릅니다
솔직히 다 이뻐보여서 누구를 앉혀도 좋을 듯 하지만
그래도 이왕 앉히는거 조금이라도 더 나은 언니를 고르고 싶은게 남자마음이죠
서장후상무에게 마인드까지 추천받아봅니다
그래서 친구도 저도 초이스 완료
제가 앉힌 언니는 오름이라는 언니
이쁩니다
풀싸롱 외모 상A+
돈주고 노는데 이왕이면 오름이 같은 애랑 놀아야 놀 맛이 더 나죠
역시 남자 둘이서 포차에서 술 먹을때랑은 달라요
말도 행동도 분위기도 전부다 19금
전투도 그랬지만
술 먹는 내내 계속 야릇함이 우리를 채워넣었죠
그리고 애프터
나와서 홈런때리고 왔습니다
조선의 4번타자, 그게 바로 접니다
오름이에게 천국을 맛보여주고 왔거든요
서장훈상무 통해서 잘 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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