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선사해주신 이벤관리자님 과 마포다비치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마포다비치는 카린실장님이 유명하셔서 한번쯤 가보고 싶던곳이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되서 다녀왔습니다.
카린실장님은 출근이 저랑 안맞고 요즘 몸도 안좋으시다해서 프로필상 제스타일인
노을매니저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위치는 마포가아닌 공덕역 근처네요. 예전에 서서갈비 먹으러 자주오던곳....ㅋㅋㅋ
친젏한 실장님의 안내로 티에들어가보니 냉방도 잘되있고 시설도 깔끔하고
특이하게 바닥에 이불이 깔려있네요~~ㅎㅎ
업소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시에 노을입장 첫느낌은 이쁘고 도도해보이며 날씬합니다.
이친구 이야기하다보니 거의 옆동네에 사는 인천토박이네요.ㅎㅎ
나이대는 차이가 나지만 고딩시절 얘기로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매우 유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받았네요.
입술도 가느다랗고 부드러우며 달달한맛이 납니다.
날씬한 이몸에 가슴까지 좋았으면 하겠지만 신은 공평한지라...ㅠ.ㅠ
희고 부드러운 피부가 아주 그냥~~~ㅋㅋ 힙또한 야들야들하고 탱탱합니다.
키스만으로도 충분히 흥분된 한타임 있었네요.
넘 잼난 이야기를 많이 하다보니 한시간이 후딱지나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합니다.
와꾸좋고 티마좋은 하지만 끝장수위는 아닌 늘씬한 미녀를 만나보실분들께 강추드립니다.
교감진도형으로 보이며 다시한번 재접해 보려합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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