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밀라노 선릉
언니 예명 : 비비

처음가보는..그래서 가고 싶었던 밀라노업장 원가권에 당첨시켜주신 방장 빙고님과 밀라노
업장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주말에 시간이 여유있어 전화드렸더니 괜찮은 친구가 없었는지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월요일날 원가권사용할수 있게 해주신다고 하셔서 방문하였습니다.
평일이라 일이 좀 있지만 최대한 빨리 처리래놓고 오후에 샤샥 방문..선릉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어렵지 않게 잘 찾았습니다. 입장하니 사장님께서 스타일미팅도 해주십니
다. 손님응대나 장사마인드는 최상인 업장 같습니다. 스타일 말씀드리니 비비씨 당첨ㅎ
여기는 모든코스가 동반샤워입니다. 티에서 기다리니 비비씨 입장~
정말 단발보다 약간 긴 머리에 너무 귀엽게 생긴 언니입니다. 귀엽다는게 동글동글귀여운게
아니라 섹시하게 귀엽습니다. 와꾸는 타이처자에서 상급입니다. 애교도 기본 장착하고
있어 같이 샤워하러 가는데도 손잡고 팔짱끼고 콧노래흥얼거리며 신났습니다. 기분좋네요.
샤워실들어가서도 생긋생긋 마주보고 웃으면서 양치하고 바디클렌저로 열심히 씻겨줍니다.
앞뒤 열심히 손으로 씻겨주고.. 섹시한 눈빛을 한번 쏘더니 무릅꿇은 자세로 bj까지..굿~!
다시 물기닦고 t로 와서 본격 연애타임을 가지는데..젖꼭지부터 살살 애무를 들어가네요.
젖은 립으로 열심히 긴시간 해줍니다. 아래로 내려와 하는 bj부터 두 다리를 치켜들게 하고
똥까지까지 합니다. 정말 열심히 다해줍니다. 언니가 감기가 있어서 키스는 하기 그렇다고 하
지만 뽀뽀정도는 잘 받아줍니다ㅎㅎ
이제 제가 역립을 하는데 가슴도 너무 예쁜 가슴이네요..사발가슴.. 아주 반응도 좋습니다.
자기가 본견디겠는지 입술까지 틀어막고 몸을 베베꼬고ㅎㅎ장비 착용후 올라가려는데 자기
가 먼저 올라오겠다고 하길래 내비뒀더니 위에서 방아찢으면서 가슴애무하면서 열심히
섭스(?)연애를 합니다. 워낙에 타이애들은 밑에가 좁은데다가 가슴애무까지 동시에 받으니
정말 5분이면 사정도 할수 있겠다 생각이 들정도로 느낌이 좋습니다.
정상위로 바꿔서 열심히 펌핑하자 영어로 퍽 어쩌고 저쩌고..서양 포르노에서 볼득한 말도
내뱉네요ㅋ 흥분도 잘하는듯..자기가 뒤로 하고 싶다고 하길래 후배위로 팟팟팟 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이 언니는 한국어 패치도 조금 되어 있습니다. 이번이 2번째인지 그런거 가튼데..한국말도 발음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님이 뭘 좋아하는지도아는 그런언니같습니다. 애널도 된다고하니
담번엔 애널도 한번 도전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재접각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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