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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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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마인드서비스좋았던 안산뚱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랜만에 컴터로 스카이러브를 접속해본다.  예전과는 다르게 방팅/방번개 이딴방들이많다.

    그래도 잘 찾아보면 가끔 하나씩 발견되는 조건방들.. 예전 버디 다음으로 이곳이 제일 왕성했지만 지금은 어플이있다보니 점점 사라진다..

    서두짧게 -  유난히 어플이건 채팅이건 뚱녀들이많다 괜찮다 나는 잡식이고 뚱녀를더 선호하는편이라서

    어렵지않게 한 뚱녀를 초이스.. 2/15이며 후입얼안하고 등등 본인집에서 만난다고 집으로 오라고한다.

    가기전 연락처를 받은후 잠시통화해보고 문자로 집주소받은후 출발 가기전부터 본인이 많이뚱뚱하다 못생겼다를 각인시키듯이 말한다.ㅋ

    알았다하고 도착 처자 첫인상.. 개그맨홍윤화? 얼굴말로 몸매만ㅋ 몇일전에 검색어에서밨던 이영자의수영복샷에서 밧던몸ㅋ

    많이뚱뚱하긴했다. 얼굴도 머 그냥그렇다 자세히 말하자면 못생긴편 맞다.ㅋ  그래서 첫 대면에 웃으면서이런저런 대화도 유도하고 친절히 대해줄려는 모습에

    내심 긴장감도풀어진다.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1시간을 달려간다. 긴장도풀렸고 슬슬 본겜으로 돌입한다.

    처자집 장실에서 간단히 샤워를 마친후 에어컨빵빵히 틀어진 시원함을 만끽하며 침대에 누워서 처자를 기다려본다.

    입에 얼음을하나물고 나에게 돌진하는 처자ㅋ 시원하게 해준다며 나의 다리사이로 들어와선 얼음이 다 녹을때까지 불알과 사타구니 자지를 열심히 녹여준다.

    처자의 몸매얼굴을 보지않고 느낀 그때의 느낌은 천국이였다ㅋ  얼음이다녹자 밑으로 내려가 발을 부여잡더니 발가락하나하나를 애무하기시작한다.

    마치 사탕이라도 먹는거마냥 엄지발가락을 쪽쪽거리면서 빨다 혀로 발바닥을 간지럽힌다. 느낌이 나쁘지않다. 처음해보는 발애무 좋았다.

    정강이 종아리를 타고 무릎에서 멈칫하더니 무릎애무를 하는데 여기또한 처음이였는데 나쁘지않다. 허벅지에 힘이 들어간다.

    쭉올라와 젓꼭지를 빠는데 처자 혀놀림이좋다. 참 잘돌려빤다. 양쪽젖꼭지를 양껏 먹더니 나의 겨드랑이도 탐하고 옆구리 배를 지나 또 다시 사타구니쪽으로 가더니

    돌아누우란다. 고분고분 처자가 시키는데로 돌아눕는다.ㅋ 엉덩이를 앙 하고 깨물더니 혀로 달래준다. 병주고 약준다.

    나의 엉덩이 갈라진곳을 손으로 벌리더니 혀를 곧바로 나의 은밀한 주름진 똥꼬로 돌진하여 핣기시작하는데

    온몸이 찌릿하다. 쭉하고 땡기며빨다 살살거리다 아 모르겠다. 머라 설명이안된다. 무진장 좋았다. 오래빨아준다. 그게 제일 좋았다.

    다시 돌아 누우라더니 불알도 또 사탕먹듯이 살살돌려 빨아주고 자지를 빠는데 참 부드럽게 잘빤다라는 느낌이 든다.

    그러더니 갑자기 일어나란다. 또 고분고분 나는 말을 잘듣는다. 일어나서 침대옆에 서서 처자를 내려다본다. 엎드린자세로 다시 자지를 빨기시작하는데

    오호 쎄다. 느낌이 나올것같다. 누워서 보다 잘빤다. 나올것같다고하니 놀리는거 마냥 좀만참아바 라고한다. 내이년.. 고문하는것이냐...

    안되겠다 싶어 처자 눕혀놓고 바로 돌진 정상위로 삽입하고 눈물나지만 5분도 체안되어서 그만 싸버렸다.

    성능이안좋네 라고 놀리는 처자ㅋ 빨리쌋다고 구박받긴 조건하면서 처음이다. 편히 누워보라더니 가그린과 찬물로 청룡이랑 소독까지 마친후.

    담배한대씩 피우며 커피한잔씩마시며 또 수다삼매경에 빠져본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 회복후 두번째 타임은 처자의 현란한 손놀림의 핸플과 젖치기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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