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후기를 써봅니다!
얼마전 방콕에 여행을 가게되어 여탑에서 방콕업소 후기를 여러개 정독 후, 어딕트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위치는 방콕 BTS 프롬퐁역 도보로 약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글지도로 검색하면 잘 나옵니다.
저녁 9시쯤 방문을 했구요, 어딕트 가는 골목 안에 다른 업소 아가씨들이 호객행위를 합니다.
입구에 도착하니 밖에 앉아있던 할줌마 한명이 저랑함께 들어와서 안내를 해줍니다.
업장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벽쪽으로 약 30 명의 아가씨가 파란색옷을 입고 서있고 저는 중앙에 있는 소파에 할줌마랑 앉아서 아가씨 및 코스를 선택합니다.
코스는 샤워코스, 욕조코스, 자쿠지코스등으로 되어있고 시간은 1시간, 90분, 120분 이렇게 되어 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샤워코스 90분짜리 2300바트로 선택했고 아가씨를 고를때 참 어렵더라구요! 넘 많아서!
할줌마는 계속 못생긴 언냐들만 가리키면서 에이스! 영! 이러면서 추천하는데 다 패스! 맨오른쪽에 서있던 언냐가 가장 맘에들어 선택!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낮고 좁은 계단을 올라 방으로 갑니다.
방에는 침대와 샤워시설이 있고 깔끔합니다.
방 입장후 둘다 탈의하고 샤워 시작! 언냐 몇살이냐고 하니 20살이라 하네요. 어쩐지 몸이 매우 탄력이 넘치더라구요! 가슴은 삐컵정도였고 꼭지는 작은 콩알 사이즈!
샤워하면서 엉덩이골 사이에 제 동생을 비벼보니 엉덩이가 매우 탄력집니다! 골 사이를 왔다 갔다 느낌 죽이네요. 언냐도 야릇핫 신음도 내고 분위기 굿!
물로 동생 행구고 언냐 머리를 살포시 동생쪽으로 밀었더니 언냐가 쪼그려앉아 오랄을 시작합니다.
쪽쪽 잘 빠네요! 이때 언냐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동생넘을 언냐입속 깊히 넣어 봅니다! 끝까지 밀어 넣었다 뺐다를 반복.
저항없이 잘 받아줘서 좋았네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베드위에서 본게임 시작!
혀로 제 몸 전체를 탐하고 끝없는 오랄진행! 다리를 올려주니 자동으로 똥까시까지!
다리들고 있는게 힘들어서 내리니 다시 오랄! 아주 끝까지 할 기세입니다.
언냐몸도 함 탐색해봐야해서 체인지 합니다.
봉긋한가슴 콩알만한꼭지, 브라질왁싱을한건지 원래털이 없는건지 깨끗한 보지! 죽이네요!
언냐몸 이곳저곳 빨고 핥고 골뱅이도 열씸히 파고!
첨엔 손가락한개로 시작해서 두개까지 넣고 파주는데 언냐 눈 뒤집히면서 괴성의 신음을 냅니다. 이때 보지구멍이 엄청 쪼여오는데 손가락 잘리뻔합니다!
이런 쪼임과 신음이 여러번 반복했고 점점 팔이 아파왔습니다.
그래서 콘돔을 외치니 콘돔을 장착시켜줍니다! 그리고 위로 올라타서 현란한 허리움직임을 시작합니다. 방아도 잘 찍고!
여러자세로 진행하다 마지막은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침대에 누워서 같이 쉬다가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추가 팁은 안줬구요!
즐달했구요! 혹시 방콕 가시게 되면 어딕트에 함 가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 두서없고 막쓴글이니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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