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만났던 일주일 전에 만났던 처자입니다.
오랜만에 울산 동구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어플을 켰습니다.
홈플 앞에서 보는데 태우러 오라는 년은 걸렀습니다.
저는 자차 안 가지고 갑니다. 괜히 탈날까봐
거의 택시타고 간다고 해서 텔 근처에서 보고 들어갑니다.
일산지 모텔촌 편의점 앞에서 보자는 사이즈 괜찮은 애가 있어서 만나자고 합니다.
저 멀리서 노란 머리로 염색한 아이가 걸어옵니다.
몸매는 길죽길죽한데 말랐고, 얼굴은...얼굴은...애매합니다ㅠㅠ
그래도 완전 아닌 정도는 아니니까 그냥 들어갔습니다.
약간 모자란 애 같은데 어제 술이 꽐라되서 그렇다면서 혼자 주절주절 말은 잘하네요.
근데 약간 담배 쩐네가 나네요.ㅠㅠ
욕실이 오픈된 곳이라 같이 씻고 누워서 애무 시켜보니 그닥 잘하지는 않는데요.
그래서 제가 시동을 거니 어라? 지 손을 아래로 가져가서 클리를 문지르기 시작하네요ㅋㅋ
물어보니 원래 자위를 좀 한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좋은데 입에서 담배냄새ㅠㅠ
그리고 슴, 갔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데 어랏 뭔 냄시지? 싶은데...
다행히 지가 먼저 얘기하네요. 아래 해주는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다행이다 싶어서 그냥 손장난 좀 했습니다.
처자는 클리애무 저는 입구애무 근데 애액이 별로 안 나오는거 같아서
손가락 몇개 넣어서 문질러도 보고 피스톤질도 해보고 했는데 신음이 장난 아니네요.
넣어달라고 애원을ㅋㅋ
냄새때문에 콘 낄까 하다가 그래서 쌩 느낌을 한번 맛보고 싶어서
몇번 하다가 콘 껴야지 생각하고 넣었는데ㅠㅠ 우와 블랙홀입니다.
이런 봉지 진짜 오랜만인듯. 휘어감듯이 촥촥 감기는게 진짜 바로 쌀뻔 했습니다.
처자도 활어반응으로 장난 아닙니다.
금방 쌀꺼 같아서 콘 다시 끼고 여성상위 좀 시키다가 후배위 들어갑니다.
원래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는거 좋아하는데 담배냄새 때문에ㅋㅋㅋ후배위
반응이 좋아서 궁디 좀 찰싹 때려주면서 봉지 위로 보이는 응꼬를 슬슬 문질러 봅니다.
여기서 싫어하는 애들은 바로 정색 반응 혹은 싫다고 명확하게 얘기합니다.
그런데 이 애는 그냥 신음만 더 내면서 가만히 있습니다.
그래서 침 발라서 엄지를 한마디 정도 넣었다 뺏다 하면서 뒤로 마무리 했습니다.
구멍이랑 반응만 보면 재접견각인데...얼굴은 좀 애매, 냄새때문에 꼬무룩입니다.
요새 다시 총알 장전 중인데 다시 달리게 되면 후기 남길께요.
울산 정보 공유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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