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쯤의 만난건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앙톡 돌리다가 발견한 처자입니다.
동네랑 사이즈 딱 보니깐 맨날 출몰하는 전문녀가 아닌거 같아서 접견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한번 만났던 구영리 살던 그 애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걔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케이 하고 접견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두운 밤이 문제였습니다.
얼핏 봤을 때 얼굴은 쏘쏘, 몸매는 그냥저냥이어서 풀고가자했는데..
들어가서 몸매를 보니 육덕을 넘어가고 있더군요.
서비스라도 좋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별로고..
1-13 / 2-18로 만났는데 그냥 1번하고 보냈습니다.
허벅지에 타투있고 담배피고 그런 아입니다.
거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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