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 예전에 한번 봤었는데.. 역시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네요ㅎㅎ;
일단 160-50 이라고 하는데 적당한 몸매에 얼굴이 이국적으로 이쁩니다.
맨날 출몰하는 전문녀도 아니고, 담배 안피고, 몸에 타투나 레터링 없는
진짜 애같은 얌전, 순딩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섹을 못합니다.
피부 자체도 그렇고 밑에도 그렇고 약해서 조금만 세게하면 "오빠 아파서 그런데 조금만 살살해 주세요."
이렇게 순진한 표정으로 얘길합니다.
정상위 외에 다른 체위를 하려고 해도 아파해서 오래 못합니다.
정상위도 강강강으로 달리지도 못하고 스무스하게 해야 합니다.
완전 봉사하는거죠ㅋㅋㅋ
예전에도 그런 기억이 있었는데, 요새 어플에 괜찮은 아이도 없고 해서
얼굴이라도 이쁘고, 예전보다 경험이 쌓였으니 좀 달라졌겠지 했는데 아니더군요.
남친있는 아이인데 남친이랑도 이렇게 한답니다.ㅋㅋ
ps. 최근에 세번 달렸는데 이어서 후기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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